에메님의 아이팟과 동진님의 이어폰을 합체시켜서 드디어 음악을 듣고 있다.
아이튠즈를 다시 쓰면서 한가지 간과한게 있었다.
과거 재생목록이 되살아난단것....
몇년전 재생목록의 음악을 들으면서 울컥 눈물이 날뻔했다.
음악은 언제나 그것을 듣던때의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하는데. 가끔은 그것이 너무 슬프거나 혹은 너무 괴로울때가 있다.
Posted by 서늘
에메님의 아이팟과 동진님의 이어폰을 합체시켜서 드디어 음악을 듣고 있다.
아이튠즈를 다시 쓰면서 한가지 간과한게 있었다.
과거 재생목록이 되살아난단것....
몇년전 재생목록의 음악을 들으면서 울컥 눈물이 날뻔했다.
음악은 언제나 그것을 듣던때의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하는데. 가끔은 그것이 너무 슬프거나 혹은 너무 괴로울때가 있다.
Posted by 서늘




Posted by 서늘
시이나 링고. 훌륭한 곡을 만드는 싱어송라이터.
일본어를 못하므로 가사의 내용 같은건 살짝 넘어가고.
일단 곡을 정말 잘 만든다.
개인적으로, '칸노 요코의 사카모토 마아야'와 같이 보컬을 악기처럼 쓰는 곡을 좋아하는데 시이나 링고가 딱 그 타입.
들어본 곡들 중에는 '마루노우치 사디스틱쿠'와 '본능'이 가장 좋았다.
노래방에서 부르기도 아주 적절... 가사가 좀 뭣하긴 하지만.
이번에 10주년 기념 앨범이 나와서 살까 하고 검색을 해보았더니 출생연도가 나오는데........ 난 나보다 나이가 훨씬 많을 줄 알았다고!!!! ㅠㅠ
* 가사의 텍스트적 의미에 신경써야 하는 노래는, 곡이 아무리 좋아도 확실히 좀 피곤해진다.
Posted by 서늘
9월 6일 토요일
: 11시 반 얌차이나/돌려읽을 책 지참(불량의학)
: 김정과 공부
9월 7일 일요일
: 시험
Posted by 서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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