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근황

요리와 낚시. 특히 요리 올리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어제 330 정도까지 올리면서 황금어묵 등 비싸게 팔리는 요리법을 익혔습니다.

비싸게 팔리는...이라는 표현을 쓴것은, 현재 갚아야 할 1100골을 모으는데 신경을 쓰고 있기 때문입니다. (ㅜㅜ) 제가 끼고 있는 '밤의 비수' 때문에 생긴 빚이죠.
밤비를 제가 직접 산 건 아니고... 어느날 친한 전사 D님이 경매장에 들렸다가 보통 2천골인 밤비가 1천골에 올라온걸 보고, 길드원 B양에게서 1천골을 빌려서 냅따 산 후, 제게 밤비를 우편으로 보내면서 B양에게 이자 포함 1100골을 갚으라고 하시더군요.
빚이 생긴건 안타깝지만 1100골에 밤비를 구했으니 감사 감사 하면서 열심히 돈 모으는 중입니다. 지금 750골쯤 모은듯. 주말까지 1100골 모을 수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주말에 출근을 하게 되어서... 흑. 여기저기서 조금씩 삥뜯어야 할 듯 합니다. 안되면 컬렉션을 팔아야 할지도. (내 암살셋...ㅠㅠ)
게다가 주요 부업이었던 물약들의 값이 떨어지고 있어서 가슴 아픕니다.

-계속-

Posted by 서늘

2007/09/14 08:00 2007/09/1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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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수현 2007/09/14 20:11 # M/D Reply Permalink

    그러고보니.. 확팩 전부터 와우를 하셨으니, 꽤 오래동안 하시는군요!!! 오~~~ O_O

  2. 서늘 2007/09/14 20:22 # M/D Reply Permalink

    수현님// 헉 아녜요. 저 확팩 나온 후에 시작.... ^^; 2월 말쯤에 시작했던 것 같네요.

  3. 비밀방문자 2007/09/15 01:39 #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4. 서늘 2007/09/15 14:01 # M/D Reply Permalink

    비공개// 그래도 그럴수는! 어제 요리 재료 구하다가 [불운의 검]을 주워서 140골에 팔았답니다. ^^; 그래서 지금 경매 올려둔것들만 팔리면 가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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