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Kg 아령 2개로 운동 시작. 운동이라고 해도 늘 하던 스트레칭 양을 좀 늘이고, 웨이트 트레이닝을 추가한것.
10월 6일
아령을 2Kg짜리로 교체했다. 좀 하다가 2.5Kg이나 3Kg으로 교체 예정.
몸무게 변화 같은것보단 근육량 늘이는데 신경을 쓰고 있다. 가벼운 아령으로 하고 있으니 눈에 확 띄는 변화가 빨리 찾아오지는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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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관련 책을 읽다보면, 책에 실린 성공담 같은 것의 주인공들 상당수가 입원이나 수술 후 사라진 근육이 문제가 되어 체력이 떨어지고 살이 쪘다고 한다.
그게 내 이야기가 될 줄이야. 근력이나 체력의 문제를 느끼면서도 1년이 다 되어가도록 실감하지 못했다니...; 오늘 밤엔 시간되면 인도어나 가봐야겠다.
Posted by 서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