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명함이 다 떨어져서 새로 찍는데, 핸드폰 번호 빼는걸 깜빡했다. 뭐. 이제 나이도 있고 하니 괜찮겠지...하면서 그 명함을 쓰는데.... 흑. 역시....난감한 전화가 온다. ㅠㅠ
사적 용도의 핸드폰을 따로 하나 만드는게 좋을까 고민중이다.
Posted by 서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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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undo 2007/10/17 15:26 # M/D Reply Permalink
일을 빙자한 전화라니... 별별 고충이 다 있는 법이군요.
unier 2007/10/17 17:26 # M/D Reply Permalink
투넘버 서비스 이제 안 하나요?
음... 암튼 머 작업성 전화라니 이거 은근 자랑이죵? ^-^
서늘 2007/10/22 12:54 # M/D Reply Permalink
Raymundo님// 그나마 나이 들어가니 줄어들고 있어서 다행... =_=;;;
unier// 흑흑흑. 제대로 된 작업이면 오히려 좀 낫죠. ㅠㅠ
비공개//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