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빼로데이

난생 처음으로 빼빼로데이 빼빼로를 받아보았습니다.
(물론 회사에서 돌리는 건 해마다 먹었지만..개인적으로 받은건 처음인듯!)

빼빼로데이에 그런거 못받아본 천한 도적을 불쌍히 여기신 완소사제님께서 보내주셨네요.
대형 빼빼로에 케익까지... Q.Q 잘 먹겠습니다!

Posted by 서늘

2007/11/11 08:00 2007/11/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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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7/11/12 14:43 # M/D Reply Permalink

    이런건 비공개로 댓글 안달겠다
    나쁜사제!!!
    나도!!
    나도!!!!
    나도 뺴뺴로 못받았단 말이다!!ㅜㅜ...

  2. 이수현 2007/11/13 21:59 # M/D Reply Permalink

    후후... 아리까리 냥꾼은 그날 테로카르에서 하얗게 썰렸었지요.. 하얗게하얗게...-.-

  3. 나쁜사제 2007/11/24 02:22 # M/D Reply Permalink

    착취당한건데 흐그흐그흐그흐그흐긓ㄱ

  4. 서늘 2007/11/27 12:04 # M/D Reply Permalink

    !!!! // ㅋㅋㅋㅋㅋㅋ

    수현님// 이제 만렙 찍으실때가 된 것 같은데... 제가 통 접속을 안하다보니 인사할 기회가 없네요.

    나쁜사제 //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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