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 : 동칸 결혼. 앨리어스 시즌4.

1. 월 : 왠지 업무 효율이 떨어지는 날이다. 다들 그렇겠지만...개발자 구하기 어렵다.

2. 화
(1) 속이 안좋아서 별로 먹지도 못하고, 먹어도 소화도 잘 안되고. 그런 중에. 혹은 그것 때문에 감기에 걸린 것 같다. 올해는 이상하게 많이 쇠약해지는 느낌이다. 운동 아니면 나이?
(2) 야근하면서 짬짬히 앨리어스 시즌4를 보자! (DVD도 챙겨서 출근했다!)

3. 수
(1) 회사사람들과 크라제에서 맥주를 마신후 다시 회사로 들어와 앨리어스를 봤다.
(2) 앨리어스 시즌4를 다 봤는데...이제 슬슬 이것저것 매듭도 좀 지어야 할텐데, 끝까지 더 엉키게 만든데다가....;; 그래도 귀여운 사크가 계속 나와서 다행이다. 시즌5는 또 언제 나오나?

4. 목
(1) 사실 이날쯤 냥날님의 쵸코와 쟝의 산토리 위스키로 [동칸 총각축하 파티]를 해주고 싶었는데. 다들 바쁜듯 하니 넘어가자.
(2) 오후에 안과와 치과에 다녀왔다. 안과에 8400원, 치과에 25만원. ㅠㅜ

5. 금

6. 토
(1) 11:30 : 맥클라인님 결혼. 강남웨딩문화원.
(2) 14:30 : 동칸 결혼. 강남웨딩문화원.
(3) 결혼식 2개 참석하기도 힘들구나! 하지만 무척 즐거웠다. 맥클라인님과 동칸이 장가가는 날이 오다니!
(4) 결혼식에 같이 참석한 야니님, 쟝, 냥날님, 스노우맨님, 라숩과 함께 야니님댁에 들렀다. 칼카손 '헌터 앤 개더러' 버전을 해볼 수 있었다. 간만에 하니 재밌더라!
(5) 저녁에는 지정사 모임. 그릭조이에서 그리스 음식을 코스로 먹을 예정이었는데! 늦게 간 바람에 샌드위치 하나 먹었다. ㅠㅜ 2차로는 사튀로스에서 데낄라를 마셨다.

7. 일
(1) 감기. ㅠㅜ 안티히스타민제로 알레그라디를 먹기 시작했다.
(2) 간만에 공주님, R과 루미큐브를 했다. 당분간 보드게임을 다시 하게 될 것인가?

Posted by 서늘

2006/05/14 18:49 2006/05/14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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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6/05/21 11:22 #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서늘 2006/05/21 21:21 # M/D Reply Permalink

    비공개// 먼저 일어나서 죄송했어요. ^^ (하지만 오늘은 결국 감기약을 먹고 있습니다.ㅠㅜ) 꼬냑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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