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화 : 6월 6일 현충일
(1) 공주님에게 수퍼짬뽕을 먹이려고 점심시간에 차를 몰고 갔는데...공휴일은 저녁 영업만 한다는! OTL 요즘 왜이러나...투덜거리며, 명화원에 들러서 탕수육을 포장해왔다.
(2) 명화원 아주머니께 왜 저녁 영업을 안하시냐고 여쭤봤더니, 건강이 안좋아서 저녁에 병원에 다니신다는 듯. 어서 나으셔야 해요. ㅠㅜ
(3) 집 대청소 했다.
(4) 간만에 서울 놀러온 N양이 우리집에 묵었다. 밤에 같이 나가서 도산공원 근처에서 차 마시며 노닥거리다가, 오픈에어링을 즐기며 귀가.
3. 수
(1) 오전부터 외근이라 힘들었다.
(2) 저녁에는 친한 사장님의 사무실 이전 기념식이 있었다. 먹고 마시고 심각한 이야기들을 잔뜩 해대다가, 룸가라오케에 갔는데.......언니들이...언니들이.......너무나 통통했다. -_-; 깜짝 놀랄 정도로 통통했다. -이하 자체검열-
4. 목
(1) 동진님의 도움으로 하우스 시즌1을구했다.
(2) 운동재개!!
(3) 회사일만 해도 골치아픈데....에휴.... -_-
5. 금
(1) 아침부터 핏대 올렸더니 피곤하네.
(2) 저녁에는 회사에서 하우스를 보다가, 동칸의 호출을 받고 노래방에 갔다. 동칸부부, 야니님부부와 함께 노래를 부르고, 동칸부부의 집에 들렀다. (집 좋더라! *.*)
6. 토 : 부산행
7. 일 : 귀경. 드디어 R과 쯔쿠시 가는데 성공!
Posted by 서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