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TIG 놀러갔다가 시몬님이 빌려주셔서 가져온 책.
흡연 여성에 대한 여러가진 단상들과 개인적인 경험들을 술술 적은 책이다.
흡연에 대한 가치 판단을 하는 책은 아니고, 시대의 흐름에 따른 흡연 여성의 경험사랄까. 80% 정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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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책상 옆에 두고 한두장씩 읽었더니 6월 4일에 와서야 다 읽었다.
담배와 관련된 에세이 + 말미에는 금연에 대한 에세이와 금연 권장으로 마무리.
저자도 금연에 성공했더라.
저자 혹은 여성사에 개인적인 흥미가 있는 사람에게는 재미있는 책인데, 말 그대로 그냥 에세이집이다보니 누구에게 권하기는 애매하다.
Posted by 서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