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

이미 오후 2시지만.
어제 친구와 느긋하게 한잔하고 바람 좀 쐬었더니 그간 묵은 스트레스가 확 날아가서. 아침에 일어나는데 정말 오랫만에 개운한 느낌이었다.

게다가 오늘 날씨도 무척 좋구나.
바깥이 조용한 가운데 상쾌한 새소리만 들린다.
빨래하기 좋은 날.

Posted by 서늘

2008/06/14 13:59 2008/06/14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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