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카, 루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로의 사역마로 유명한 J노블에서 내놓은 한국 작가 라이트 노블. 나오자마자 주문해두고 어제서야 읽었다.
생각했던 내용과 많이 달랐다. 저 책 광고는 왜 저런식으로 한거지? 난 또 어디 츤데레 공주님이라도 나오는 흔한(...) 이야기일까봐 얼마나 걱정을 했는데!
재밌었다. 짤막한 몇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고, 표지에서 광고중인 저 살려달라는 공주님 에피소드가 첫번째 에피소드다. 이야기도 재미있고 계속 조금씩 풀어서 보여주는 설정이 흥미로와서 좋았다.
그런데 라이트노블의 특징이라고도 할 수 있는 모에한 캐릭터가 없다는 것이 약점이더라. 주독자층인 10~20대 초반들이 몰입할만한 캐릭터가 없어서 책이 얼마나 팔릴지는 가늠하기 애매...
여튼 이야기는 재밌었다.

* 이 김주영이 그 김주영 맞습니다. >.<

Posted by 서늘

2008/07/21 08:00 2008/07/21 08:00
Response
No Trackback , 2 Comments
RSS :
http://amidala.nayou.net/tattertools-101/rss/response/382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Comments List

  1. 비밀방문자 2008/07/21 17:28 #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서늘 2008/07/21 17:52 # M/D Reply Permalink

    비공개// 그런것 같더라.

Leave a comment
« Previous : 1 : ... 242 : 243 : 244 : 245 : 246 : 247 : 248 : 249 : 250 : ... 563 : Next »

블로그 이미지

http://www.amidala.co.kr

- 서늘

Calendar

«   2010/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Site Stats

Total hits:
231753
Today:
45
Yesterday:
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