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같은 시간에 몸무게 재는걸 잊지 않고 하고 있다.
간식을 줄이고, 운동을 가능한 매일 하려고 노력중이다.
매일 체중을 재는 것이 간식의 유혹을 뿌리치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
16일이 지난 오늘 정리해보니 그간 최고 몸무게는 측량 둘째날인 7월 28일.
최고와 최저의 차이는 1.8kg 이다.
그럭저럭 하향 곡선을 그리던 몸무게가 지난주 술자리를 좀 가졌더니 다시 올라갔다.
역시 술은 다이어트의 적.
목표 몸무게는 7월 27일 기준으로 2.8kg를 빼는것이고 부가적으로 근육량을 늘이고 체지방도 낮춰야 한다. 콜레스테롤에 신경 좀 써야한다.
Posted by 서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