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메가TV와 메가패스를 설치하는 도중 TV가 파직하고 나가버렸다. 덕분에 메가TV 세팅도 못마쳤다. 수리해야한다.
3. 크래쉬 블레이즈 1권, 늑대와 향신료 5권을 읽었다. 카야타 스나코는 이제 그냥 관성으로 읽고 있고, 늑향은 작가가 점점 혼잣말이 늘어나는듯.
늑향 6권 읽는 중이다.
4. 운동 매트 사야한다. 전신용 혹은 orz자세용. 둘 중 어느 사이즈가 좋을까.
::: 킴스클럽에 가서 180cm 가량 길이의 매트를 샀다. 가격은 16,000원 정도.
5. 올해 본 만화중에는 '가면의 메이드가이'가 가장 재밌었는데. 이것도 5권쯤 가니 좀 식상해진다. DMC도 5권 재미없었단 말야!!
6. 밤에 잠을 못이루고 끙끙거리다가 클레이모어를 1권부터 14권까지 다시 봤다. 난 이 작가 여자 그리는게 꽤 맘에든단 말이지.
7. 기껏 연휴였는데 15일은 내가 아파서 드러누워 있었고, 16일은 조카가 아파서 병문안을 갔다.
8. 일하기 참 어렵네. 돈 문제는 좀 깔끔하게 해주면 좋을텐데.
Posted by 서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