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1. 바이오쇼크 최고!

2. 메가TV와 메가패스를 설치하는 도중 TV가 파직하고 나가버렸다. 덕분에 메가TV 세팅도 못마쳤다. 수리해야한다.

3. 크래쉬 블레이즈 1권, 늑대와 향신료 5권을 읽었다. 카야타 스나코는 이제 그냥 관성으로 읽고 있고, 늑향은 작가가 점점 혼잣말이 늘어나는듯.
늑향 6권 읽는 중이다.

4. 운동 매트 사야한다. 전신용 혹은 orz자세용. 둘 중 어느 사이즈가 좋을까.
::: 킴스클럽에 가서 180cm 가량 길이의 매트를 샀다. 가격은 16,000원 정도.

5. 올해 본 만화중에는 '가면의 메이드가이'가 가장 재밌었는데. 이것도 5권쯤 가니 좀 식상해진다. DMC도 5권 재미없었단 말야!!

6. 밤에 잠을 못이루고 끙끙거리다가 클레이모어를 1권부터 14권까지 다시 봤다. 난 이 작가 여자 그리는게 꽤 맘에든단 말이지.

7. 기껏 연휴였는데 15일은 내가 아파서 드러누워 있었고, 16일은 조카가 아파서 병문안을 갔다.

8. 일하기 참 어렵네. 돈 문제는 좀 깔끔하게 해주면 좋을텐데.

Posted by 서늘

2008/08/18 14:23 2008/08/18 14:23
, ,
Response
No Trackback , 8 Comments
RSS :
http://amidala.nayou.net/tattertools-101/rss/response/401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Comments List

  1. 마아사 2008/08/19 01:00 # M/D Reply Permalink

    오마이갓.
    저는 가장 (정신적으로) 아팠던 기억이 크리스마스날 쓰러진 거였죠.
    친구들끼리 모여 즐겁게 크리스마스를 보내야지 하고 부푼 마음이던 21살 크리스마스날 정작 몸살로 크리스마스때 쓰러져버렸다죠.
    그리고 난 뒤, 다음날 멀쩡히 출근 ㅠ.ㅠ

  2. 서늘 2008/08/19 11:31 # M/D Reply Permalink

    마아사님// 핫. 오랫만의 마아사님 댓글!! 남들 놀때 아프면 정말 서러워요. ㅠㅠ

  3. 비밀방문자 2008/08/20 17:35 #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4. 서늘 2008/08/20 22:40 # M/D Reply Permalink

    비공개// 예. 그렇잖아도 블로그 보고 멤버로 끌어들여야지! 하고 있었답니다. ^^

  5. 비밀방문자 2008/08/21 00:46 #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6. 서늘 2008/08/21 10:48 # M/D Reply Permalink

    비공개// 예. 비슷한 느낌이에요. 족보만 잘 외우면... ^^

  7. 비밀방문자 2008/08/21 17:13 #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8. 서늘 2008/08/22 10:22 # M/D Reply Permalink

    비공개// 어라. 너 우리집 안온지 오래됐구나. 42인치 LCD로 바꿨어.

Leave a comment
« Previous : 1 : ... 62 : 63 : 64 : 65 : 66 : 67 : 68 : 69 : 70 : ... 400 : Next »

블로그 이미지

http://www.amidala.co.kr

- 서늘

Calendar

«   2009/0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ite Stats

Total hits:
168293
Today:
104
Yesterday:
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