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멍이 잘 듭니다.

다리를 보면 언제 든지 모르는 멍이 자주 있습니다.

어제밤은 침대에 누워서 책을 보다가 또 다리에서 멍을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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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무릎 근처에 있던 점 2개와 어우러져서.............. 사실은 이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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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늘

2008/09/03 22:56 2008/09/03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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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KUZILIUS's 주막 2008/09/05 21:21 Delete

    주모는 여기저기 잘 부딪칩니다. 그래서 주모도 모르는 멍과 상처들이 있습니다. 주모같은 사람이 또 있다는 사실을 오늘 발견하고 너무 기뻤습니다. (서늘님의 홈페이지 : http://amidala.nayou.ne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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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mundo 2008/09/03 23:52 # M/D Reply Permalink

    ㅋㅋㅋㅋㅋㅋㅋ 이마가 좀 넓은 꿀꿀이군요

    남편분께 물어보세요, "나 잘 때 때린 거야?"하고... 제 아내도 하도 잘 부딪히며 다녀서 팔다리 곳곳에 멍이 자주 생기는데... 발견할때마다 제게 취조를;;;;

  2. ㄴㄴ 2008/09/04 10:17 # M/D Reply Permalink

    배......?

  3. 비밀방문자 2008/09/04 10:19 #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4. 서늘 2008/09/05 11:19 # M/D Reply Permalink

    Raymundo님// 푸후훗. 남편 취조를 한번 해봐야겠군요.

    ㄴㄴ// 으 악!

    비공개// 웃. 그렇군요. 모세혈관이 약하면.....

  5. kuzilius 2008/09/05 21:25 #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raymundo의 아내입니다.
    저도 워낙 잘 부딪치는데다 멍도 잘 드는 편이라 무릎이나 팔꿈치가 성할날이 없죠..
    남편한테 때렸느냐고 물어보면 아니라고 발뺌을 하기 때문에 "왜 때렸느냐" 또는 "언제 그랬느냐"고 물어봐야 합니다. ^^;;

  6. 서늘 2008/09/05 23:27 # M/D Reply Permalink

    kuzilius님// 와아~ 안녕하세요!! 직접 인사는 처음인것 같습니다. ^^ Raymundo님 홈페이지 통해서 몇번 방문 드린 적은 있었네요.
    그리고 '남편취조법' 조언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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