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은 침대에 누워서 책을 보다가 또 다리에서 멍을 발견했습니다.




Posted by 서늘




Posted by 서늘
Raymundo 2008/09/03 23:52 # M/D Reply Permalink
ㅋㅋㅋㅋㅋㅋㅋ 이마가 좀 넓은 꿀꿀이군요
남편분께 물어보세요, "나 잘 때 때린 거야?"하고... 제 아내도 하도 잘 부딪히며 다녀서 팔다리 곳곳에 멍이 자주 생기는데... 발견할때마다 제게 취조를;;;;
ㄴㄴ 2008/09/04 10:17 # M/D Reply Permalink
배......?
서늘 2008/09/05 11:19 # M/D Reply Permalink
Raymundo님// 푸후훗. 남편 취조를 한번 해봐야겠군요.
ㄴㄴ// 으 악!
비공개// 웃. 그렇군요. 모세혈관이 약하면.....
kuzilius 2008/09/05 21:25 #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raymundo의 아내입니다.
저도 워낙 잘 부딪치는데다 멍도 잘 드는 편이라 무릎이나 팔꿈치가 성할날이 없죠..
남편한테 때렸느냐고 물어보면 아니라고 발뺌을 하기 때문에 "왜 때렸느냐" 또는 "언제 그랬느냐"고 물어봐야 합니다. ^^;;
서늘 2008/09/05 23:27 # M/D Reply Permalink
kuzilius님// 와아~ 안녕하세요!! 직접 인사는 처음인것 같습니다. ^^ Raymundo님 홈페이지 통해서 몇번 방문 드린 적은 있었네요.
그리고 '남편취조법' 조언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