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메님의 아이팟과 동진님의 이어폰을 합체시켜서 드디어 음악을 듣고 있다.
아이튠즈를 다시 쓰면서 한가지 간과한게 있었다.
과거 재생목록이 되살아난단것....
몇년전 재생목록의 음악을 들으면서 울컥 눈물이 날뻔했다.
음악은 언제나 그것을 듣던때의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하는데. 가끔은 그것이 너무 슬프거나 혹은 너무 괴로울때가 있다.
Posted by 서늘
에메님의 아이팟과 동진님의 이어폰을 합체시켜서 드디어 음악을 듣고 있다.
아이튠즈를 다시 쓰면서 한가지 간과한게 있었다.
과거 재생목록이 되살아난단것....
몇년전 재생목록의 음악을 들으면서 울컥 눈물이 날뻔했다.
음악은 언제나 그것을 듣던때의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하는데. 가끔은 그것이 너무 슬프거나 혹은 너무 괴로울때가 있다.
Posted by 서늘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