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술을 정~말 맛깔나게 마셨습니다.




라고 위에 쓴 뒤에, 한잔 더 마시고 싶단 생각에 모처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모님과 합류.
집에 들어오니 04시 반...
전 이제 술 취했을땐 2차 안갈겁니다.  ㅠㅠ 얌전히 찻집, 노래방 같은데나 가야지!! 오늘 숙취와 감기몸살로 고생 중이란 말이죠....

Posted by 서늘

2008/09/24 21:39 2008/09/24 21:39
,
Response
No Trackback , 5 Comments
RSS :
http://amidala.nayou.net/tattertools-101/rss/response/425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Comments List

  1. 비밀방문자 2008/09/25 17:53 #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unier 2008/09/25 17:56 # M/D Reply Permalink

    맛깔나는 술 마셔본지;;; ㅡㅡ^
    술 마시고 당구치고 그러는게 쵝온데;;;

  3. 서늘 2008/09/25 19:04 # M/D Reply Permalink

    비공개// ...... 업뎃할거에욤.

    unier// ㅋㅋ 이번에 차 나와서 일은 좀 한가해졌나요?

  4. unier 2008/09/26 09:06 # M/D Reply Permalink

    차는 나왔지만;;; 북미는 아직 출시 안 했다는거;;; -ㅅ-
    그리고 북미 쪽이 제 일이라는거 ㅋㅋ~

  5. 서늘 2008/09/26 11:09 # M/D Reply Permalink

    uinier// 아항. ^^;

Leave a comment
« Previous : 1 : ... 201 : 202 : 203 : 204 : 205 : 206 : 207 : 208 : 209 : ... 559 : Next »

블로그 이미지

http://www.amidala.co.kr

- 서늘

Calendar

«   2010/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ite Stats

Total hits:
228459
Today:
42
Yesterday:
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