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위에 쓴 뒤에, 한잔 더 마시고 싶단 생각에 모처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모님과 합류.
집에 들어오니 04시 반...
전 이제 술 취했을땐 2차 안갈겁니다. ㅠㅠ 얌전히 찻집, 노래방 같은데나 가야지!! 오늘 숙취와 감기몸살로 고생 중이란 말이죠....
Posted by 서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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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er 2008/09/25 17:56 # M/D Reply Permalink
맛깔나는 술 마셔본지;;; ㅡㅡ^
술 마시고 당구치고 그러는게 쵝온데;;;
서늘 2008/09/25 19:04 # M/D Reply Permalink
비공개// ...... 업뎃할거에욤.
unier// ㅋㅋ 이번에 차 나와서 일은 좀 한가해졌나요?
unier 2008/09/26 09:06 # M/D Reply Permalink
차는 나왔지만;;; 북미는 아직 출시 안 했다는거;;; -ㅅ-
그리고 북미 쪽이 제 일이라는거 ㅋㅋ~
서늘 2008/09/26 11:09 # M/D Reply Permalink
uinier// 아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