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패드 등

1. 어제. 민트패드를 생일선물로 받았습니다. 이것저것 세팅해보는 중입니다.
 
2. 어제는 굉장히 저조한 날이었습니다. 그런데 퇴근시간에 도착한 민트패드 덕분에 우울한 것이 뭐였는지 다 잊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오랫만에 만지는 장난감이라서 신나하고 있습니다.

3. 그리고 어제는 ㅈㅍ님과 술을 마시는 날이었습니다. 둘이서 산사춘에 아사히에 와일드터키를 마시고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리고 저는 라숩차를 타고 귀가 했습니다. 최근엔 왠지 술기운이 늦게 올라오는 것 같아요. 집에 도착하니 04시였는데, 술도 깰겸 와우 접속을 해보니 길드 동접 11명. ㅠㅠ 길원 여러분 잠 좀 주무세요.

4. 오늘은 약간의 숙취.

Posted by 서늘

2008/11/29 18:39 2008/11/29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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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커널 2008/11/29 23:40 # M/D Reply Permalink

    핫픽스로 회사에 있다가 새벽에 귀가했습니다. 아쉽네요 =_=;

  2. 비밀방문자 2008/11/30 00:09 #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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