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쵸콜렛

1. 제가 말입니다. K르케님과 어떤 내기를 해서 당당히 이겼습니다. 그래서 어제 K르케님께 술을 얻어 마셨습니다. K르케님 잘 마셨습니다. 다음번엔 제가 밥을 사겠습니다.
저의 승리에 크나큰 도움을 주신 J님께 감사드립니다.

2. 어제 훈님, 조프님, 키르님과 사케를 마시다가 늦게 냥날 합류. 12시쯤 라숩 차로 냥날을 태우고 봉천동 우삼겹집에 가서 우삼겹과 소주를.
디렉터의 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척 하였습니다.

3. 조프님이 출장 기념 쵸콜렛을 사다주셨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Posted by 서늘

2009/03/31 18:01 2009/03/31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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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프 2009/04/01 07:52 # M/D Reply Permalink

    결국 우삼겹을 드셨군요... -_-

  2. 서늘 2009/04/01 11:16 # M/D Reply Permalink

    J프// 맛있다능......

  3. 비밀방문자 2009/04/01 12:27 #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4. 서늘 2009/04/01 13:13 # M/D Reply Permalink

    비공개// 밥이나 같이 먹어봐. 몇달 가까이서 봐야 어떤 사람인줄 알 수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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