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관 대치동 분점이라니!
분점이라 늦게까지 하지 않을까 생각했으나, 전화해보니 역시 4시까지는 가야한다는군요. 본점 안가본지도 몇년인데....
어딘가 맛난게 있다면 흥겹게 찾아다니던 사람이 이리 무심해지는건 상황 탓일까요 아니면 세월 탓?
정신줄 잡고 나서 다시 인생을 즐기고 있지만(이건 어쩔 수 없이 인정... ) 더 게을러지기 전에 맛난건 좀 먹고 다녀야 할 것 같습니다.
몇년간 맛난 술만 찾아 마신듯.
그런 의미에서 과거 맛집들 복습과 함께 안가본 맛집 순례 계획 중.
Posted by 서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