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 식물원을 한바퀴 돌고 내려와 왕십리 민자역사에 가서 차를 마셨습니다.
주말에 야외 활동(이래봤자 하이킹이라고 부르기도 뭣한 산책이지만..) 하는건 참 좋군요. 주말에 좀 자주 나가 걸어야겠습니다.
일요일은 봉피양에 가서 냉면을 먹었습니다.
집 가까운 방배점에 갔는데, 마침 5월 말일까지 15시 이전 손님에게 냉면값을 50% 할인 해주는 행사 중이더군요. 기분좋게 냉면을 먹고 부동산 어드벤처를 좀 했습니다.
저녁은 라숩 부모님과 식사. 어버이날 기념 행사를 했습니다.
주말에 좀 돌아다녔다고 무척 피곤하네요.
이번주는 또 할일이 많습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상쾌한 월요일을 맞이해야겠습니다.
Posted by 서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