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몸 회복이 좀 더딘가 싶더니, 밤에 갑자기 또 두드러기가 확... ㅜㅜ
저녁 먹고 약을 먹어서 그런지, 다행히 얼굴에 주로 올라오고 몸은 그럭저럭 무사하더라.
연고 바르고 좀 쉬었더니 가라앉았다.
후. 하루 약 먹고 나을게 아니었구나...; 어쩐지 약을 4일치나 지어주더라...;;
주말은 푹 자고 몸에 좋은 거 먹으면서 요양 좀 해야겠다.
2. 가방에 넣고 다닐 가볍고 잘 구겨지는 플랫슈즈를 하나 사야겠다. 정장에 하이힐 신고 나갔다가, 발 아프면 바로 갈아신을 수 있게 말이다.
Posted by 서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