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구름 잡는 이런저런 생각들을 하고 있지요.
이럴때는 머리를 늘 구름위로 쑥 올려놓고 사는 파트너가 있다는게 참 좋습니다.
생각해보니 내년쯤 하던 일을 벗어나 쉬겠다는 친구녀석도 있고...
슥슥 주변인들을 모아서 머리를 맞대면 재밌는게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올해 계획에 큰 변수만 안생기면, 내년엔 또 재미있는 일을 벌일 수 있을지도...
Posted by 서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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