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상태가 상태이다보니, 재밌게 보던 코드기아스도 2시즌 5편까지 봤나? 보다가 중단했고. 책도 볼 상태가 아니고(책 제대로 읽은지가 언제인지...), 오늘처럼 햇볕 보이는 날은 어디 바람이라도 쐬러 나가고 싶으나, 멀리 외출하는건 불가능하고. 잠깐 산책 나가서 군것질을 했더니 속이 또 뒤집어져서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어서 출산을 마치고 몸이 가벼워지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모든 괴로움이 출산 즉시 끝난다는 간증들이 넘쳐나던데. 정말일지 의심 반 기대 반.....
조산기에 가진통에 기타등등 그렇게 괴롭히더니. 왜 나와도 되는때에 안나오는지!!!
그런그렇고... 약을 하루 3번 먹어야 하는데, 불규칙적인 토막잠과 식사 덕분에 챙겨먹기 어렵네요. 해결 방법은 하루 3회 알람을 맞춰두는걸까요? =_=;
Posted by 서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