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본격적인 뒤집기 투정 시작!!!!!
아직 목도 잘 못가누는 녀석이 뒤집기를 먼저 할 기세.
그제부터 잔기침을 좀 해서 오늘 병원에 데려갔었다.
다른 아가들은 진료를 시작하면 울어대는데, 아들녀석은 의사 선생님이 청진기를 들이대니까 막 웃는다. 평소에 엄마가 마사지해주며 놀아주는것과 비슷했는지... 방긋방긋.... 입도 잘 벌리고. 착한 녀석. 의사선생님이 잘 웃는다고 감탄하셨음.
Posted by 서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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