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 : J프 피규어(3)

결국 드레멜을 쓰기로 결정했다.
오랫만에 작업 하다보니 버벅거린 부분이 많은데(심지어 큰데!) 수정 작업에 시간 많이 들이는게 싫어서....(=_=;)

드레멜이 뭔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소개

문제는 드레멜을 사야한다는 것이다. ( --);
뭐. 어차피 평생 쓸 공구이니 하나 장만하기로 했다.

* 사실 저도 저걸 드레멜이라고 부르는지는 처음 알았습니다. 부끄럽게도 말입니다...;

Posted by 서늘

2006/08/14 13:00 2006/08/1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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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모 2006/08/14 15:55 # M/D Reply Permalink

    드레멜은 상표명... (뭐 많은 유명한 상표가 그렇듯이 일반명사화 됐지만...)

    근데 부끄러울 일이 있3? o_o

  2. 서늘 2006/08/14 16:29 # M/D Reply Permalink

    R모// 나름 학부전공에 썼을법한 공구잖아. 실제로 비슷한걸 쓰던 사람들도 꽤 있었던 것 같은데. 나는 세밀한 작업은 별로 한적이 없어서 안썼지만.
    (전동조각기...같은 말보다야 드레멜이라고 하는게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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