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작업 하다보니 버벅거린 부분이 많은데(심지어 큰데!) 수정 작업에 시간 많이 들이는게 싫어서....(=_=;)
드레멜이 뭔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소개
문제는 드레멜을 사야한다는 것이다. ( --);
뭐. 어차피 평생 쓸 공구이니 하나 장만하기로 했다.
* 사실 저도 저걸 드레멜이라고 부르는지는 처음 알았습니다. 부끄럽게도 말입니다...;
Posted by 서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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