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전 모님으로부터 "서늘님은 카메라가 거부하는 여자에욧!" 라는 매몰찬 말을 듣고 한창 좌절에 빠져있다가, 사진 찍히는 연습이나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의미에서 얼마전 사진이나 한장.
물론 맨얼굴을 올릴 용기는 없으므로 오일페인팅 필터를....
* 야근 중 추가 : 기왕 올린거. 한장 더 올려보자. 이건 필터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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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모 2006/09/04 17:08 # M/D Reply Permalink
>.<
서늘 2006/09/04 17:12 # M/D Reply Permalink
R모// 출근 안하나? (아~~~ 재밌다!)
nyxity 2006/09/04 17:32 # M/D Reply Permalink
멋지군요.
서늘 2006/09/04 19:08 # M/D Reply Permalink
nyxity님// 필터는 정말 좋은 기능이죠!!
혀씨 2006/09/05 01:05 # M/D Reply Permalink
여름과 가을의 경계선 같은 모습이네요.^_^ 간만에 들렸다갑니다.
unier 2006/09/05 10:06 # M/D Reply Permalink
음... -ㅅ-
전 머리 묶은게 훨 이뻐보이신다는;;;
ㅎㅎ 여전히 한 동안 하시는군요... ㅡㅡ^
우니군은 일에 치여서 삭아가고 있으심; ㅋㅋ~
서늘 2006/09/05 12:11 # M/D Reply Permalink
혀님// 간만이시네요. ^^ 홈페이지 가보니 여전하신 것 같아요.
unier// 흑. 감사. 동안이란 소리는 우니군만 해주시는 듯. 근데, 얼마나 삭았는지 안보여주실 건가요. 규호님이랑 같이 맥주나 한번!
동굴곰 2006/09/06 15:24 # M/D Reply Permalink
우와....변했달까 안 변했달까 세월을 덧입었어도 원래는 내가 아는 주랄까 내가 아는 주가 세월을 덧입었달까 굉장히 아스트랄 아스라한 기분이 되어 버렸어.
(...무슨 소리 하고 싶은 건지 물으면 쿠물이 쳐묵하러 간다~)
잘 지내지? (잇힝)
서늘 2006/09/07 10:13 # M/D Reply Permalink
동굴곰// 보고싶어.
E모 2006/09/11 20:25 # M/D Reply Permalink
아니..!! 아는 분인줄 알았는데.. 처음 뵙는 분이었군요.. T_T;;
서늘 2006/09/12 09:03 # M/D Reply Permalink
E모님// *털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