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숩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오늘이 라숩의 생일입니다.

당사자가 자기 홈페이지보다 여기를 더 자주 볼 것 같으니 여기다가 씁니다.

"라숩 생일 축하해!"


라숩이 없었다면 누가 내 약과 바나나와 황도와 귤과 우유와 아이스크림과 후렌치파이와 곰탕과 쵸코케익과 사과쥬스 기타등등을 사다줬겠어!
ㅡ 물론 다 각각 사오라고 한건 아닙니다.

Posted by 서늘

2008/12/29 16:20 2008/12/2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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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도 감기

감기가 또 왔습니다. 한번 걸리면 3일은 누워있는듯.
전신 근육통과 발열, 오한, 목 통증 등등...
잠을 자려고 해도 30분이나 1시간마다 깨게 되네요.
그나마 라숩의 극진한(?) 간호로 조금 나아지고 있습니다.
할일이 많은데 누워있자니 좀이 쑤십니다.

2008년도 3일 남았는데. 감기로 퍼져있으면 안되겠지요!
1월에 홍콩 여행이 잡혀있어서, 내일은 잊지말고 여권 연장을 해야합니다. 어마마마께서 비행기표값과 호텔비를 내주시는 굿 럭 패밀리 여행!

새로운 일에 대해 또 한가지 옵션이 추가된 바람에 열혈 고민 중입니다.
요즘 체력을 보면 좀 쉬어야겠단 생각도 드네요.
하던것 정리만 좀 되면. 두어달 쉴 수 있을 것 같은데.
내일 출근하면 일이 얼마나 쌓여있을까. 흑. ㅜㅜ

Posted by 서늘

2008/12/28 17:53 2008/12/28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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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와우 이야기 : 만렙, 낙스

어제 사제 80렙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드디어 길드 낙스 10인 레이드!

저는 렙업은 힐특으로 하고, 레이드는 암사로 하게 되었네요. =_=;
힐 구간에서는 힐 하고 딜 구간에서는 딜을 할 예정.

이제 바빠질 예정이라 와우도 아이온도 할 시간이 없을 듯하네요.
시간날때마다 본캐인 도적 렙업이나 해야지...

참. 지난 주에는 길드 정모를 했습니다.
13명이 모여서 새벽까지 이야기꽃을 피웠지요.

Posted by 서늘

2008/12/23 14:09 2008/12/23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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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2000년 처음 회사를 시작할때는 아무것도 모르던터라 겁없이 마구 삽질을 해댔습니다. 만 8년이 넘는 시간이 지나고 나니 이제 아는게 너무 많아진건지(?) 삽질하기가 두려워지네요.
회사를 기반으로. 혹은 별도로.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뭐랄까. 감이 잘 안옵니다. 스스로 운신의 폭도 좁혀놓고 있는 것 같네요. 머리속에 있는것이 또렷하게 나오질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노화? (웃음)

이러다 결국 늘 하던 일을 그냥 하게 될까봐. 그게 가장 두렵습니다.

Posted by 서늘

2008/12/23 14:03 2008/12/23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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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대학원..

떨어졌네요!  ( 'ㅇ' )
면접을 잘 못봤다고 생각해서 그러려니 하는 중입니다.
그래도 솔직히 떨어질거라는 생각은 별로 안했더터라 아쉽긴합니다.

딴짓하지말고 일이나 하라는 계시로 알아듣고 일이나 할 생각입니다.
내년에 다시 지원할지는 잘 모르겠고요.


* 근데 처음 결과 조회때는 예비합격자로 나왔는데 다시 해보니 불합격이라고 나온건 시스템 오류인가?

* 참. 위로주 환영. ^^

Posted by 서늘

2008/12/19 14:18 2008/12/1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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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육에 이르는 병

19금 일본 추리 소설 '살육에 이르는 병'.
아비코 다케마루가 쓴  대표적인 서술 트릭 작품입니다.

Y님과 F군의 추천(?)을 받아 읽었는데...
술술 읽히는 쉬운 문장이 아주 좋네요. 잔혹한 묘사도 상세히 해 두었는데, 작가의 문장력 덕인지 그냥 담담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제목이 자극적이어서 버스 안에서 꺼내기가 살짝 망설여지더군요. 심지어 표지도 제목과 잘 어울리게 음침합니다. 제목은 읽기 전에도 잘 지었다고 생각했고, 읽은 후에는 더더욱 잘 지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술 트릭 작품이라 내용은 쓰지 않겠습니다.

Posted by 서늘

2008/12/15 19:32 2008/12/15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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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조 계획

집 이사 결정이 먼저겠지만.

일단 2자 수조를 새로 장만할 계획.
그리고 스폰지 여과기로 바꾸고, 조명을 다 바꿀 생각.
수조가 예뻐 보여야 정이 더 가는듯.
지금은 전기 사정상 조명을 안 붙여뒀더니 영... ㅠㅠ
덕분에 음성 수초들만 기르고 있다.

수조대 높이는 어느 정도로 할까.
시중에서 파는 것들은 꽤 높은데. 난 바닥에 앉아서 보는게 좋단 말이지..
약 30~50cm정도면 충분할 듯.
바닥재 기타 등등은 있는걸로 충분하고. 수초는 후경용을 새로 장만해야한다.

생물은, 번식을 좀 적게 하는 종으로 넣을 생각.

가끔 나에게 야생의 기가 있는걸까 하는 생각이 든다.
뭘 기르면 이쁘게 크는게 아니라 제멋대로 쑥쑥 자라버려서 감당이 잘 안된다..;
풀을 길러도 동물을 길러도....... orz

Posted by 서늘

2008/12/15 19:25 2008/12/15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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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무쌍

얼마전에 PDA로 마작을 하다가 국사무쌍을 했습니다!
무척 기뻤습니다.

12월에 마작 모임을 한번 하고 싶은데.
제 상태가 영 안좋습니다.
지난주는 3일이나 드러누워있었고... 일요일에 밀린일 하러 출근했다가 저녁에 결국 응급실..... 체력이 저질이라고 R모씨에게 핀잔 듣고 있습니다. 운동을 좀 더 해야겠습니다. 아니면 보약이라도 먹어볼까 싶네요.

그렇구나 보약!
한번도 먹어본 적 없는데. 한약방 가서 보약 지어먹으면 좋나요? +.+

Posted by 서늘

2008/12/15 17:09 2008/12/15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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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 감기

1. 아이온 재밌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주변에 왕왕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늘 똑같은 대답을 해주고 있습니다. "참 열심히 만든 게임입니다. 그리고 와우보다 쉬워요."
아이온은 지금 치유성 12렙입니다. 한창 요리라든지 재봉 같은데 재미를 붙이기 시작할때죠. 지금까지는 전반적으로 와우보다 좀 더 느긋하게 즐길 수 있더군요. (너무 느긋하게 해서 렙업이 느린가!) 고렙이 되어서 어비스 같은 컨텐츠를 즐기게 되면 또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퇴근 후 루틴은 이렇습니다. 가방을 내려놓고 PC를 켠다. 아이온 실행. 대기시간을 확인 하고 와우를 띄운다. 아이온 접속이 될때까지 와우를 한다.

2. 감기가 심해서 이틀째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




Posted by 서늘

2008/12/11 20:20 2008/12/1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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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 구피 정리

계속 불어나는 구피들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모조리 분양해버리기로 했다.
자주 가는 물놀이 동호회 게시판에 무료분양 글을 올렸더니 몇분만에 신청 쇄도.
퇴근 후 집 앞에서 직거래로 넘겨드렸다.
총 40마리가 넘는 것 같더라.

이제 수조에는 코리도라스 1, 피노키오새우 1, 못다잡은 구피 치어 5마리가 남아있다. 수초는 나나와 윌로모스가 번성중인데....
작은 수조에 남은애들을 넣어두고 새로 레이아웃을 짜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작은 수조를 예전에 다른이에게 줬었지. 우.

이 참에 남은 애들도 싹 분양해버리고 새 수조 장만부터 다시 시작할까 싶기도 하다. 새 수조는 아마 2자 이상이 될 것 같다.
이번엔 번식이 좀 어려운 애들로 키워야지... ㅠㅠ

Posted by 서늘

2008/12/10 22:01 2008/12/10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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