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자가 자기 홈페이지보다 여기를 더 자주 볼 것 같으니 여기다가 씁니다.
"라숩 생일 축하해!♥"
라숩이 없었다면 누가 내 약과 바나나와 황도와 귤과 우유와 아이스크림과 후렌치파이와 곰탕과 쵸코케익과 사과쥬스 기타등등을 사다줬겠어!
ㅡ 물론 다 각각 사오라고 한건 아닙니다.
Posted by 서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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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불어나는 구피들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모조리 분양해버리기로 했다.
자주 가는 물놀이 동호회 게시판에 무료분양 글을 올렸더니 몇분만에 신청 쇄도.
퇴근 후 집 앞에서 직거래로 넘겨드렸다.
총 40마리가 넘는 것 같더라.
이제 수조에는 코리도라스 1, 피노키오새우 1, 못다잡은 구피 치어 5마리가 남아있다. 수초는 나나와 윌로모스가 번성중인데....
작은 수조에 남은애들을 넣어두고 새로 레이아웃을 짜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작은 수조를 예전에 다른이에게 줬었지. 우.
이 참에 남은 애들도 싹 분양해버리고 새 수조 장만부터 다시 시작할까 싶기도 하다. 새 수조는 아마 2자 이상이 될 것 같다.
이번엔 번식이 좀 어려운 애들로 키워야지... ㅠㅠ
Posted by 서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