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신고

아들의 출생신고를 마쳤습니다.

장고 끝에 '크게 다스리라'는 거창한 의미의 이름을 지어주었지요.
물론 라숩은 반대했습니다만...

다음주부터는 회사 복귀.
하지만 사교계 복귀는 적어도 몇달 더 걸릴듯 합니다.

Posted by 서늘

2010/04/30 17:36 2010/04/30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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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통...

육아에는 근육통과 관절통이 따라오는군요.

Posted by 서늘

2010/04/28 20:13 2010/04/2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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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3일 3.04Kg 득남

아들이 생겼습니다.
이제 딱 보름 됐네요.
그제 함께 귀가하여 열심히 육아스킬 렙업 중입니다.
조카 봐준 경험이 큰 도움이 되는군요.

큼직한 쌍꺼플에 코, 긴 손가락과 발가락은 라숩 판박이.
입술은 저를 닮았네요.
키가 많이 크려는지 잔뜩 먹어대고 있습니다.

득남 기념으로 라숩은 머리를 짧게 잘랐습니다!
저는 10Kg를 더 빼야합니다!

한동안은 먹고 먹이고 자느라 바쁠 것 같습니다.

Posted by 서늘

2010/04/18 17:07 2010/04/18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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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

새벽부터 본격적인 진통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침에 병원 가서 검사 했고, 집에서 편하게 있다가 조금 더 진행되면 입원하기로 했습니다. 오후입원 예상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진행이 좀 느리네요.

만우절이 생일인 아들이 생기는걸까 두근두근 하고 있습니다.
라숩이 만우절 생일이어야 한다고 주장하더니... 진짜 그렇게 될지도....
아빠 말 잘 듣는 아들이라니. 놀라워.

키**님이 선물해주신 카시트도 이제 달 준비 해야겠네요. (감사!)
동생에게서 조카 쓰던것 다 물려받고, 선물받고 했더니... 정말 애기용품은 산게 하나도 없네요. 받은것들 나중에 또 고이 주변에 돌려드려야하니, 아껴 써야겠습니다. ^^

자아. 어서 나와라....

* 소식 모르던 분이 이 포스팅을 보면 만우절 포스팅이라고 생각하실라나?!

Posted by 서늘

2010/04/01 14:54 2010/04/01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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