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출생신고를 마쳤습니다.
장고 끝에 '크게 다스리라'는 거창한 의미의 이름을 지어주었지요.
물론 라숩은 반대했습니다만...
다음주부터는 회사 복귀.
하지만 사교계 복귀는 적어도 몇달 더 걸릴듯 합니다.
Posted by 서늘
아들의 출생신고를 마쳤습니다.
장고 끝에 '크게 다스리라'는 거창한 의미의 이름을 지어주었지요.
물론 라숩은 반대했습니다만...
다음주부터는 회사 복귀.
하지만 사교계 복귀는 적어도 몇달 더 걸릴듯 합니다.
Posted by 서늘
Posted by 서늘
아들이 생겼습니다.
이제 딱 보름 됐네요.
그제 함께 귀가하여 열심히 육아스킬 렙업 중입니다.
조카 봐준 경험이 큰 도움이 되는군요.
큼직한 쌍꺼플에 코, 긴 손가락과 발가락은 라숩 판박이.
입술은 저를 닮았네요.
키가 많이 크려는지 잔뜩 먹어대고 있습니다.
득남 기념으로 라숩은 머리를 짧게 잘랐습니다!
저는 10Kg를 더 빼야합니다!
한동안은 먹고 먹이고 자느라 바쁠 것 같습니다.
Posted by 서늘
Posted by 서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