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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서늘한 홈페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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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일단 복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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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3-09T00:17:35+09:00</updated>
    <published>2010-03-09T00:17: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한동안 여러모로 몸이 안좋아서 두문불출 했습니다.&lt;BR&gt;오늘 진료를 받으니 그럭저럭 정상이네요. 이제 며칠만 더 버티면, 그 담부턴 애 나올 것 같다 싶을때 걍 나오게 두면 됩니다. ( --);;&lt;BR&gt;몸무게도 크게 안늘었는데, 배는 남산만하네요. 의사선생님도 배가 크다고 하고. 흑.&lt;BR&gt;얼굴을 보니 부기도 좀 빠진것 같고... 내일은 오랫만에 출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lt;BR&gt;&lt;BR&gt;2. 오늘은 선물 받은 애기옷들을 세탁했습니다. 조카가 쓰던것들에 선물 받은것들까지 합하니 애기옷은 몇년간 살게 하나도 없네요. 우왕. 근시일 내 사야할것이라면 카시트 하나뿐입니다. &lt;BR&gt;&lt;BR&gt;3. 이사 온 동네는 주변에 뭐가 있는지 아직 하나도 모릅니다. 집 밖으로 나가질 않았으니 뭐. 집에 누워서는 줄창 TV를 봤네요. TV 이렇게 많이 본건 인생에서 처음인듯!! 근데 주로 본게 CSI, 멘탈리스트 같은거라.... 태교용은 아닌듯...&lt;BR&gt;&lt;BR&gt;4. 책도 모니터도. 눈이 너무 아파서 보질 못합니다. 스마트폰과 결제 문제 관련해서 좀 보고 싶은데. (과거엔 WAP과 VM으로 핸드폰 결제 솔루션도 만들었는데! 최근 기술 동향에는 무식해서...) 눈물 훔치며 보려니 답답하네요. &lt;BR&gt;&lt;BR&gt;5. 지금의 소원은 1시간이라도 뒹굴면서 편히 자는겁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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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관절염(?)의 습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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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2-25T16:06:24+09:00</updated>
    <published>2010-02-25T16:06: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 후반기가 되어서 그런가.&lt;BR&gt;&lt;BR&gt;중후반기부터 슬슬 여기저기 관절이 좀 아프긴 했었지만... 지난 주말 조기 진통 이후로 본격적인 관절 통증들이... ㅠㅠ&lt;BR&gt;왼손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양손과 고관절, 왼발까지 통증이 있다.&lt;BR&gt;&lt;BR&gt;육체 노동 할 일은 많은데, 속수무책으로 손놓고 보고만 있어야 하니 정말 괴롭다.&lt;BR&gt;&lt;BR&gt;출산 후 몸이 제대로 돌아오면 좋겠다.&lt;BR&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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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창업 : 지분을 어떻게 나누어야 하나 (작성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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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2-24T22:59:43+09:00</updated>
    <published>2010-02-24T22:57:1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분이 제게 조언을 구했습니다.&lt;BR&gt;&quot;창업하려 하는데 지분을 어떻게 나눠야 할까요?&quot;&lt;BR&gt;&lt;BR&gt;법인 창업시 주식의 배분 문제는 여러가지 생각할 것이 참 많습니다.&lt;BR&gt;현실적으로 생각해야 할 중요한 3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lt;BR&gt;1. 자본금은 각각 어떤 비율로 내는가?&lt;BR&gt;2. 지분을 나누려고 하는 사람들은 회사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lt;BR&gt;3. 지분을 가진 권리만큼 의무도 다할 것인가?&lt;BR&gt;&lt;BR&gt;1번과 2번에 대해서는 나중에 글 수정으로 다시 설명하도록 하고... &lt;BR&gt;3번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써놓겠습니다.&lt;BR&gt;보통 주식회사의 경우 주주라는것은 회사가 흑자면 이익을 얻고, 적자면 손해를 보는게 다라고 간단히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이건 정말 소액 주주의 경우죠.&lt;BR&gt;지분이 과반수가 넘는 과점주주는, 법인에 문제가 생겨 청산할때 체납된 세금을 대납해야 하는 의무 등을 지게 됩니다. 그리고 법인이 사업을 위해 대출을 받을때, 대표이사뿐만 아니라 지분이 높은순으로 보증을 서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1대주주가 아니라 2대, 3대라도, 지분율이 높은 사람에 대해서는 대출 기관에서 일정 이상의 의무를 요구하게 됩니다. 만약 지분율이 높은 사람이 신용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던가, 혹은 범죄에(?) 연루된 사람이라면, 해당 법인까지 불필요한 의심과 오해를 사게 되어 대출이나 사업이 무산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때 법인에 적극적인 도움을 주지 않거나, 도움이 될 수 없는 사람이라면 주주로서 맞아들이는 것을 재검토 하는 것이 좋습니다.&lt;BR&gt;&lt;BR&gt;* 비상장법인을 기준으로 하는 이야기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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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입원과 퇴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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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2-24T16:43:37+09:00</updated>
    <published>2010-02-23T17:25:4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요일 오후부터 허리와 배가 아프더니... 밤까지 통증이 계속 심해져서 병원에 전화를 했다. 조기진통인 것 같으니 일단 병원으로 오란다.&lt;BR&gt;눈물이 찔끔찔끔 나는 통증을 안고 병원까지 갔는데.... 도착하니 통증이 사라지더라. =_=;&lt;BR&gt;일단 태동 검사 해서 이상 확인하고, 초음파를 했더니 조산기가 좀 있단다.&lt;BR&gt;조산방지약과 항생제를 맞아야 하는데, 항생제 알러지가 있는지 묻더라.&lt;BR&gt;그래서 없다고 했는데... 그래도 테스트는 해야한다고 스킨 테스트 시작.&lt;BR&gt;(스킨 테스트는 아파요. ㅠㅠ)&lt;BR&gt;어라? 근데 테스트 결과 알러지가 있다. 그래서 두번째 항생제 테스트. 어라? 세번째. 어라? 네번째..어라...? 그래서 간호사에게 항생제가 몇종류 있냐고 물었더니 5종류란다.... 헐.... 다행히 5번째 항생제 테스트에서 그럭저럭 합격. &lt;BR&gt;여태 살면서 개복수술도 해보았지만, 항생제 알러지는 생각도 못했었는데. 태아 때문에 몇배 조심스러운게 산부인과인가보다.&lt;BR&gt;&lt;BR&gt;여튼. 결국 2박 3일 입원해서 조산방지약 링겔 맞으며 누워있다가 오늘 퇴원했다.&lt;BR&gt;(조산을 대비해 태아 폐성숙 주사도 계속 맞았다.)&lt;BR&gt;&lt;BR&gt;이제 33주인데. 36주는 채우고 나와야 할텐데....&lt;BR&gt;아니 그것도 그렇지만 당장 26일에 이사하고... 회사 중요 계약건에...3월 결산 작업이 기다리고 있는데!! 잡다한 일이 많은 상황이라 좀 골치가 아프다.&lt;BR&gt;집에서 좀 누워 있어야 하는데, 내일 회사에 잠깐이라도 들리긴 해야할듯.&lt;BR&gt;&lt;BR&gt;일단 이사부터 무사히 마치자....&lt;BR&gt;&lt;BR&gt;* 병원비 503,879원이 나왔다. 실비보험 하나 안들어든게 조금 후회스러웠다. (할인 받아서 352,700원 지불)&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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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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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2-16T21:53:31+09:00</updated>
    <published>2010-02-16T21:52: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lt;P&gt;우연히 알게된 모사장님에게 쓰던 책 이야기를 조금 했더니, 목차를 던져달라고 하셨다.&amp;nbsp; 같은 카테고리의 책을 벌써 몇권 기획하여 출판했다고 한다. &lt;BR&gt;출산휴가 동안 초고나 완성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과연....&lt;BR&gt;계약서에 싸인부터 하고나면 독촉 받아 어찌어찌 완성은 하겠지만........&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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