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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일정

11월 7일 금요일
- 저녁 미팅
- 밤 : 길드

11월 8일 토요일
- 점심 : 탕슉
- 저녁 R친구 모임

11월 9일 일요일
- 점심 : 훠궈
- 저녁 : 007 영화

11월 10일 월요일
- 세미나

11월 12일 수요일
- 술?

11월 14일 금요일
- 마작 모임 예정 ==> 지스타 관계로 연기

11월 16일 일요일
- 저녁 : 임선생님

11월 23일 일요일
- 생일 모임 예정

Posted by 서늘

2008/11/05 17:48 2008/11/05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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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 대학원 원서접수

10월 20일 월요일
- 회사 자리 이동
- 저녁에는 에메님이 팀버하우스에서 글렌모렌지 15년산을 글라스로 사셨다. 에메님, 키르님에게 월드 오브 QA에 대해 질문을 좀 더 드리고 싶었는데. 그래도 중요한건 여쭈어 보았으니 만족.
- 귀가 후 길팟으로 알카 일반에 갔다. 맨탱언니 멋져요. ㅠㅠ

10월 21일 화요일
- 아가씨 디너 : 우유차님, 야니님. 구란구스또. 디너 A세트는 양이 많았다. 역시 아가씨 셋이 모이니 할 이야기가 많더라. 담번엔 아가씨 벼룩이나..
- 여권용 사진 찍었다. 너무 대충 찍은듯.

10월 22일 수요일
- 대학원 원서 접수 완료. 익일특급 우편으로 보냈으니 사실은 내일 완료되겠지만. 여튼.
- 이렇게 대놓고 대학원 이야기 하다가 떨어지면, 대놓고 이야기 한 만큼의 위로주가 나올거라고 생각한다.

10월 23일 목요일
- Apple iphone Application Development Camp : 오늘은 개발 위주 세션들이라 불참.
- 대학원 서류 접수 완료 됐다. 다시 보니 좀 부실하게 넣은듯...;;

10월 24일 금요일
- Apple iphone Application Development Camp
- 마작 모임 : http://amidala.nayou.net/tattertools-101/443

10월 25일 토요일
- 스윙 : 날씨 등을 핑계로 빠졌다.........
- 밤에는 가볍게 마작 : http://amidala.nayou.net/tattertools-101/444

10월 26일 일요일
- 정아, DH님과 저녁 : 1번출구 와인&피자

Posted by 서늘

2008/10/21 13:35 2008/10/21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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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모임 기록

사실은 수요일인줄 알고 만든 자리였습니다.
에다마메에 맥주가 너무너무 땡겨서, 메신저와 핸드폰을 뒤적거렸지요.

제 생각에, 이날 아마 이름모를 혜성이 지구를 스쳐 지나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모든 지구주민들의 시간감각이 살짝 흐트러진겁니다! ㅇㄴ님이 약속 장소에 가장 먼저. 게다가 약속시간보다 빨리 도착하셨더라고요!!

야니님과 하라위시님, 펠박사님, 그리고 저까지 4명이 먼저 자리를 잡고 앉아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알고보니 하라위시님은 '붉은저그 알피님'과도 아는 사이시더군요. 오랫만에 알피님 이름을 들어 무척 반가웠습니다.
곧이어 에메님이 키르케님을 모시고 나타나셨습니다.  놀랍게도 남녀성비가 3:3. 그래서 그런가 무척 즐거웠습니다. 너무 크게 웃어대서 다른 손님들에게 살짝 미안할정도였네요. (저는 눈물도 찔끔 했다능..)
3~4년만에 펠박사를 만난 ㅋㄹㅋ님이 펠박사를 알아보지 못했던 사건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흥취가 무르익어갈 즈음에 조프님에게 연락을 했더니 마침 근처에 계셨던지라 합류.
1차를 마치고 2차로 맥주집. 다음주에 반포마장에서 마작을 치기로 약속하고 파했습니다.

훈님도 오시라고 꼬셨지만, 회피를 켜셔서 아쉽게도 -전투.

Posted by 서늘

2008/10/10 23:30 2008/10/10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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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9월 29일 월요일
회의 많은 날이었음. 요즘은 좀 바쁘네요. 해야하는 일들 리스트가 길어서, 마음이 바쁩니다. 하지만 가을날이 너무 좋아서 어디가서 맥주라도 한잔 하고싶네요.

9월 30일 화요일
교수님을 뵈러 학교에 갔습니다.
흰머리가 느신것 외엔 여전하시더군요. 미대 교수님으로는 아주 드물게 술 담배도 안하시는 독실한 카톨릭 신자시죠. 그 순수함이 늘 좋았는데. 오늘 가서 변치 않으신 모습을 보니 기뻤습니다. 교수님과 이런저런 근황을 나누며 대학원 추천서를 받았습니다. 이번에 합격해서 학교 다니게 되면 좀 자주 찾아뵈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몇년만에 학교에 가니 정말 많이 변했더군요.
하지만 의외로 지나다니는 아이들이 푸릇푸릇하지 않았어요! 2학기라서 그런가!! 아니면 내 동선에 문제가 있었던건가!!! 과 주변에서 아는 얼굴을 찾아보고 싶었는데, 아무도 없었습니다. 하긴. 벌써 후배가 강사로 나오고 있는 학번이지요....
기왕 간김에, 오랫만에 학교주변 만화방에 갔습니다.
마루야마 거리, 키스키스키스, 러브마스터 같은걸 잔뜩 보고 왔더니 마음이 촉촉...하아.. ..오카자키 마리 좋아요 좋아..... 집에 책 둘 공간이 좀 생기면 밀린 레이디스코믹을 잔뜩 사들이고 싶어요.

10월 1일 수요일
아침부터 각종 서류 떼러 직접 뛰어다녀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음. 한정된 시간에 어떻게 동선을 짜야 다 해치울 수 있을까 고민을 했다.
은행은 어째서 늘 이렇게 뒤통수를 칠까...... 울컥 하는 마음에 저녁에 가볍게 맥주 반잔 할 약속을 잡았다.
강남에서 볼일 다 보고 시간 여유가 좀 있어서 보고팠던 YN님과 차를 한잔 했다. 위와 장의 건강을 위한 여러가지 지침을 새겨들었다. YN님과 헤어진 후 저녁약속 장소로 이동. 에다마메를 먹고 싶었는데, 식사 겸 시킨 치킨데리야끼로 배가 불러서 먹지 못했다. 맥주는 위에 적은대로 '반잔'만 마셨다. 시간도 이르길래 노래방에 들러서 딱 60분을 부른 후 조용히 귀가. 우울과 분노와 졸림과 알콜로 기분이 가라앉아있다. 조프님이 빅뱅의 '거짓말'을 안불렀으면 더 기분이 나빴을 뻔 했다.

10월 2일 목요일
회사 단체 산행. 관악산. 하지만 강서와 강남을 왔다갔다 할 일이 생겨서 불참 예정.. ㅠㅠ

10월 3일 금요일
어머, 휴일. 휴일이면 목요일 저녁에 한잔 할 수 있겠다. ...고 생각했으나,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기 위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났다. 연휴동안 잘 먹고 잘 쉬려고, 각종 파스타 면들과 소스, 치즈, 토마토 등을 사왔다. 연휴 내내 카프레제 샐러드와 파스타를 만들어 먹을 예정.
왠만하면 회사에서 작업하는게 효율이 좋은데. 사무실 구조가 변경되는 중이라 어쩔 수 없이 집에서 작업해야한다-는 상황이 되니 마우스가 말을 안듣네. 우우.
주말까지 얌전히 앉아서 강의 자료를 만들어야 함. 마감은 10월 6일.

Posted by 서늘

2008/10/01 01:15 2008/10/01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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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9월 22일 월요일
업무 시간에 일이 많아서 정신이 없었습니다.
저녁에는 홍대입구에서 마사토끼님과 F군을 만나 노래방에 갔습니다. 2시간 30분간 마사님의 노래를 감상한 후 가볍게 파스타로 식사. 그리고 만화방에 갔습니다. 홍대입구에 괜찮은 만화방이 하나 있더군요! 집에서 먼 것 빼고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도박마 1~7권, 참새들의 세레나데 1~3권(완), 피아노의 숲 15권을 읽었습니다.

9월 23일 화요일
파란곰돌 집들이 다녀왔습니다. 쿠미&야미와 놀아주느라 체력 소진! 하지만 치키타구구 원서 5~8권도 빌렸고... 책을 좀 처분한다길래 봤더니 보고싶은 것들이 잔뜩 있어서, 라숩과 차를 불러 다 싣고 와버렸습니다. (이러니 집에 책이 안줄어들지... orz )

9월 24일 수요일
L사장님 등과 오랫만에 만나 일식과 술을... 밥먹으며 이미 다들 취해버려서 일찌감치 귀가. 집에 들어왔다가 다시 나가서 J프님과 술을 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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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5일 목요일
저녁에 소개팅 주선 약속이 있었는데. 집에 쓰러져서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둘이서 잘 만나서 잘 놀았나 궁금...

9월 26일 금요일
학교에 가서 교수님도 뵙고 랄라님도 만나려고 했으나, 교수님 일정상 다음주로 연기.

9월 27일 토요일
낮엔 라숩과 코엑스 데이트. 일들도 좀 처리하고... 밤엔 김정과 맥주 한잔.

Posted by 서늘

2008/09/22 00:11 2008/09/22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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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회사에서 우울한 3연타를 맞은 후 영어시험 성적표로 어퍼컷을 한대 더 맞았다.
현기증을 느끼면서 술을 찾아 MSN을 뒤적뒤적....
J프님이 보우하사 강남으로 가서 가볍게 맥주를 마셨다.
아사히 아사히 아사히 기네스.
(아사히가 한잔 더 있었나?)

즐거웠다
이 정도 마신것으로도 꽤나 취해버렸다는.

Posted by 서늘

2008/09/20 16:23 2008/09/20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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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 어제

1. 어제는 곧 출국 예정인 S님을 만났다. 앞으로 몇년간 못보는건가! 하고 슬퍼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일단 1년 예정이라고 해서 안심.... S님과는 느긋하게 쇼핑도 좀 하고 수다도 떨고 등등 하고픈 맘이 언제나 굴뚝 같은데, 둘다 워낙에 바쁘다... ㅠㅠ

2. 오후에 시간이 좀 있어서 미용실에 들러 머리를 조금 잘랐다.
가장 좋아하는 헤어 스타일은 숏컷이지만, 본인에게 어울리지 않는다는 문제가.. orz
그냥 앞머리를 좀 잘랐다. 며칠 있으면 또 핀으로 다 올려버리겠지. 일할때는 머리카락이 거추장스럽다.

3. 오랫만에 와우에 접속해서, 61렙 성기사+70렙 도적 조합으로 성루 일반을 돌았다. 둘이 돌아도 40여분이면 올킬. 간만에 하니 재밌더라.

4. 요즘 메가TV로 CSI 뉴욕을 보고 있다. 어쩌다보니 시즌2를 먼저 보게되었는데, 시즌 2,3은 HD고 시즌1은 일반 화질이다. HD를 보다가 일반화질을 보면 왠지 지루해 보인다. 그래서 시즌1은 보다가 포기했다.

Posted by 서늘

2008/09/19 08:55 2008/09/19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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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이번 추석에는 생전 처음으로 성묘라는 것을 가보았습니다.
처음보는 것들이라 궁금해서 이게 뭐고 저게 뭔지 옆사람에게 물어보았지만 잘 모르더군요. 사전에서 찾아봐야겠습니다.
산소 앞에서 같은 항렬 사람들이 가만히 서 있길래 같이 서 있었다가 시당숙(?)에게 며느리가 일 안한다고 큰소리로 야단을 들었습니다. (현장에 있던 같은 항렬 사람들 중 며느리는 저 혼자더군요.) 무척 당황했지만 다른 사람들을 생각해서 그냥 재빨리 움직였습니다. 일 하는 사람이 많아 제가 손 넣을 틈이 하나도 없었지만 그냥 시숙모 등이 움직이는 동선을 졸졸 따라다녔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명절 일정 중 이 스텝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남해의 햇볕을 너무 가볍게 보았는지, 썬크림을 발랐는데도 까맣게 타버렸습니다.
그을린 곳들이 아직도 화끈화끈 거립니다.

그리고 제대로 몸살.

Posted by 서늘

2008/09/16 08:00 2008/09/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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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9월 6일 토요일
: 11시 반 얌차이나. 우유차님, 에메님, 펠도. 배가 고파서 너무 정신없이 먹은 것 같다. 좀 더 음미하면 좋았을걸! 돼지고기보다 새우가 들어간 딤섬들이 좋았다.  그 후 에메님 추천으로 크링에 들러서 커피를 마시고 귀가. 크링 건물이 멋졌다.
* 우유차님에게 불량의학을 빌려드림
* 우유차님에게서 살인예언자 등을 빌림
* 에메님의 수면의 과학은 펠도에게 먼저 감.

9월 7일 일요일
: 영어시험. 아침에 택시가 안잡혀서 하마터면 못보는줄 알았다. 역시 이런 시험을 볼때 가장 확연히 드러나는 약점은, 집중력이다. 듣기 시험 같은거 볼때 자꾸 신경이 분산되어서...  문제를 자꾸 놓친다. 10월 초에 한번 더 볼건데 그때까지 보완을 좀 해야할 것 같다. (ㅠㅠ)
: 저녁에는 막내동생 생일 기념으로 모여서 보쌈을 먹었다.

Posted by 서늘

2008/09/03 14:35 2008/09/03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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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일기

8월 11일 월요일

8월 12일 화요일
월.E. 재미있었다. 데이트용 영화로 강추. 유쾌하고 간질간질하다.

8월 13일 수요일

8월 14일 목요일
강남역.
매그놀리아.

8월 15일 금요일

8월 16일 토요일

8월 17일 일요일

Posted by 서늘

2008/08/11 14:34 2008/08/1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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