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ve your greetings here
이수현 2008/05/20 00:02 M/D Reply Permalink
(답방)
마스터가 되어 파티마랑 살겠노라 다짐하며 짧은 쪼렙 망토를 두르고 여기저기 다니다가 모조리 실패, 포기하고 닥터가 되어 파티마를 만든다는 소식을 끝으로 세기가 바뀌나 싶더만, 결국 타락한 오리(fel'Doc)로 특성을 바꾸고 보세 숙련을 올려 만든 정배반지를 서늘님께 바치며 피정배의 안일한 삶을 택해 저를 놀라게 만든...그.. S.Z^2, 앨저논은 잘 있는지요? 정배반지즉착확인식에 가려했었으나.. 때 마침 상황이 쫌... 그랬어서... 죄송합니다. (__);;;;
암튼, 정배 반지는 잘 쓰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가끔 부작용으로 디버프도 걸리고, 저항도 뜬다던데.. 뭐 저항뜨면 소멸그밟비습절개로 처리하면 될테니.. 흠흠.. 허리도 못펴볼 앨저논.. /애도 /연주
이상.. 뜬금없는 짧은 잡담이었습니다. 행복하시길..
onbomi 2008/04/28 17:17 M/D Reply Permalink
어머니 , 아버지 집에 가봤더니 너무 좋아 !! ^__^ ㅋㅋ
누나 도 둘째자형 하고 같이 빨리 가봐~ ㅋㅋ
윈도우 XP 정품 ..
빨리 하고 싶어 ㅜ.ㅜ
10만원 정도 면 하지만 .. 나에게 너무 커 ㅜ.ㅜ
그래서 그런데 .. 내가 5만원 내고 , 누나 가 5만원 보태 줘서 ..
누나 가 해주면 안되? ㅜ.ㅜ
하면 ~ 중요 사진 , 파일 같은거 없으니깐 ..
완전 새로 ㅋㅋ
답변 해줘 ^__^
오늘하루도 좋은하루 보내기 바래 ~ ^__^
Soon-Kee 2008/03/16 12:04 M/D Reply Permalink
SJ!! 내 기억이 맞다면... 이게 아마도 그대의 홈페이지?
정말 오랜만이라 어디서 부터 어떤 얘기를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내가 아니 우리가 늘 그랬듯 잊을만 하면 소식 전하던 사이 아니였는가?
하하하.... 개인적인 얘기들을 여기 많이 쓸수는 없을거 같고...
그대와 얘기를 나누려 하면... 어떻게 해야한다?
나한테 그대의 이메일 주소가 없으니 한번 연락 주게나...
나? 여전히 스위스에서 잘 살고 있다네...
knua96@hotmail.com
가끔 생각한다오... :-)
노바 2007/10/21 23:17 M/D Reply Permalink
그랬나.. 그 귀여운 컨버터블을 떠나보냈군.
가을을 타는 건지 이것 저것 생각이 많아졌어. 어제 사대부고 앞 지나갔는데, 왜 그 동네는 십년이 넘어도 변하는게 별루 없어..?
덕분에 네 생각이 났어.
공공 2007/05/03 18:35 M/D Reply Permalink
안뇽하세요.
우선 허락없이 우연히 들어와 이렇게 글을남겨 죄송! (마치 상업성 글 같죠?ㅋㅋ)
검색사이트에서 유센스 오케스트라를 찾다가 들어오게 되엇네요..
아직 그곳에서 활동 하시나요?
관심이 있는데 도통 찾을 방법이 없네요
좀 알려수시면~~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