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1. 조깅과 빨리걷기를 20분만 해도 온몸에 땀이 비오듯 흐른다. 심장이 많이 약해졌단것도 느꼈다. 고로 주 2~3회 유산소 운동을 필수적으로 해줘야겠다.
뛰는건 역시 너무너무너무너무나 기분이 좋다....

2. 태그 정리 하기.

3. 에어는 8화 중반까지 봤다. 이제야 메인 스토리가 진행되는 중. 듣던대로, 1쿨로는 시간이 모자라는 느낌.
:: 에어 다 봤음. 아무래도 게임 원작이라는 원죄(?) 때문에 히로인들 스토리를 다 따내자니, 1쿨로는 시간이 많이 부족했다. 사실 스토리도 대충 알고 있었던거라 별다른 감흥은 없었다. 하지만 색감 하나는 정말 끝내주더라. 하늘, 바다, 산, 공기, 노을, 밤하늘..... 배경 화면 만으로도 한번쯤 볼만한 가치는 있는 애니였다. 내가 에어를 보게된 이유도 사실 훌륭한 오프닝 화면과 음악 때문이었으니까.

4. 또 머리 자르고 싶어졌다. orz

5.  마사토끼님 추천 : 고백. 생존.

Posted by 서늘

2008/09/02 13:04 2008/09/02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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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자전거. TV.

1. 웨이트 때문인지 몸무게는 큰 변동이 없음. 유산소 운동이 필요하기는한데 뭘 할까. 그냥 조깅, 자전거 등을 그날 그날 내키는대로 할까 싶다. 수영 복습도 좀 하고싶은데...

2. 냥날에게서 빌려온 하늘색 스트라이더를 드디어 타봤다. 생각보다 더 가볍고, 탈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어가 없는게 문제인데... 어차피 스트라이더야 지형이 안좋으면 접어 들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컨셉이지. 자전거를 하나 살까 고민이 된다. 20인치 정도 사이즈에 기어 있는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문제는 집에 자전거 2대를 수납할만한 공간이 없단것... 상하로 매다는 형태의 캐리어를 사야하는걸까. 연말에 이사가면 해결될 문제이긴 하다.

3. 자전거 보단 스쿠터가 실용적일까!

4. 에*님에게서 자극받아 꾸준히 운동을 했더니, 이제 안하면 좀이 쑤시는 상태가 되었다. 기쁘다. 역시 전의(?)를 불태울 대상이란 좋은 것이다.

5. TV 수리완료.

Posted by 서늘

2008/08/20 23:06 2008/08/20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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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 다이어트

7월 27일부터 마음먹고 다이어트 중이다.
매일 아침 같은 시간에 몸무게 재는걸 잊지 않고 하고 있다.
간식을 줄이고, 운동을 가능한 매일 하려고 노력중이다.
매일 체중을 재는 것이 간식의 유혹을 뿌리치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

16일이 지난 오늘 정리해보니 그간 최고 몸무게는 측량 둘째날인 7월 28일.
최고와 최저의 차이는 1.8kg 이다.

그럭저럭 하향 곡선을 그리던 몸무게가 지난주 술자리를 좀 가졌더니 다시 올라갔다.
역시 술은 다이어트의 적.

목표 몸무게는 7월 27일 기준으로 2.8kg를 빼는것이고 부가적으로 근육량을 늘이고 체지방도 낮춰야 한다. 콜레스테롤에 신경 좀 써야한다.

Posted by 서늘

2008/08/12 12:37 2008/08/12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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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기록)

9월 25일
1Kg 아령 2개로 운동 시작. 운동이라고 해도 늘 하던 스트레칭 양을 좀 늘이고, 웨이트 트레이닝을 추가한것.

10월 6일
아령을 2Kg짜리로 교체했다. 좀 하다가 2.5Kg이나 3Kg으로 교체 예정.
몸무게 변화 같은것보단 근육량 늘이는데 신경을 쓰고 있다. 가벼운 아령으로 하고 있으니 눈에 확 띄는 변화가 빨리 찾아오지는 않을듯.

*  *  *

운동 관련 책을 읽다보면, 책에 실린 성공담 같은 것의 주인공들 상당수가 입원이나 수술 후 사라진 근육이 문제가 되어 체력이 떨어지고 살이 쪘다고 한다.
그게 내 이야기가 될 줄이야. 근력이나 체력의 문제를 느끼면서도 1년이 다 되어가도록 실감하지 못했다니...; 오늘 밤엔 시간되면 인도어나 가봐야겠다.

Posted by 서늘

2007/10/08 08:00 2007/10/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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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1.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작심삼일일거라고 했던 사람들 각오하세요.

2. 회사일은 여전히 바쁩니다. 사업 규모에 비해 사람수가 적은 상황이라서, 말 그대로 손이 부족합니다. 그러다보니 절대 시간이 모자라네요. 여기에 개인사도 적지 않은터라.....

3. 와우 안한지 며칠 됐습니다. 역시 온라인 게임은 커뮤니티라... 같이 놀던 사람들이 바빠지니 제 접속이 뜸하게 되고, 제 접속이 뜸하니 이 사람들도 또 각자 딴거 하며 놀게되고... 이런 악순환이 벌어지네요.
(아. 발단은 내가 바빠졌던거였나?)

4. 안면도 대하. 먹으러 가야하는데.

5. 추석 연휴에 좀 쉬어서 비축한 체력이 슬슬 떨어져가는 중입니다. 이번 주말 일정 다 취소하고 쉴까 하는 중입니다.

6. 아. 다음주는 석달만의 라운딩. 웨이트 트레이닝 중이니 비거리 좀 늘었으려나... 주말에는 연습이나 하러 가야겠네요.

7. '88만원세대'라는 책을 읽고나니, 주변에서 이 책에 대한 언급이 무척 많네요. 책 자체가 논리적이거나 치밀한 것은 아니지만, 말하고자하는 바가 무엇인지는 알겠고 나름 재미있는 주제라서 다른 자료들도 보이는대로 찾아서 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미팅 가는데 지하철 가판대 '시사IN'이라는 시사주간지에 '분노하는 88만원세대'라는 기사가 있길래 덥썩 사버렸다니까요. 주변 10, 20대들에게 이 책을 읽혀본 후에 의견들을 좀 들어보고, 정리해서 포스팅이나 해봐야겠습니다.

Posted by 서늘

2007/10/02 22:41 2007/10/02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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