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진료를 받으니 그럭저럭 정상이네요. 이제 며칠만 더 버티면, 그 담부턴 애 나올 것 같다 싶을때 걍 나오게 두면 됩니다. ( --);;
몸무게도 크게 안늘었는데, 배는 남산만하네요. 의사선생님도 배가 크다고 하고. 흑.
얼굴을 보니 부기도 좀 빠진것 같고... 내일은 오랫만에 출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오늘은 선물 받은 애기옷들을 세탁했습니다. 조카가 쓰던것들에 선물 받은것들까지 합하니 애기옷은 몇년간 살게 하나도 없네요. 우왕. 근시일 내 사야할것이라면 카시트 하나뿐입니다.
3. 이사 온 동네는 주변에 뭐가 있는지 아직 하나도 모릅니다. 집 밖으로 나가질 않았으니 뭐. 집에 누워서는 줄창 TV를 봤네요. TV 이렇게 많이 본건 인생에서 처음인듯!! 근데 주로 본게 CSI, 멘탈리스트 같은거라.... 태교용은 아닌듯...
4. 책도 모니터도. 눈이 너무 아파서 보질 못합니다. 스마트폰과 결제 문제 관련해서 좀 보고 싶은데. (과거엔 WAP과 VM으로 핸드폰 결제 솔루션도 만들었는데! 최근 기술 동향에는 무식해서...) 눈물 훔치며 보려니 답답하네요.
5. 지금의 소원은 1시간이라도 뒹굴면서 편히 자는겁니다.
Posted by 서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