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아....

엄마가 자리 비웠을때 토하고 거기 코박고 있지 마라......

Posted by 서늘

2010/08/13 11:21 2010/08/13 11:21
Response
No Trackback , 2 Comments
RSS :
http://amidala.nayou.net/tattertools-101/rss/response/660

아들 동영상 : 사운드는 없음

Posted by 서늘

2010/08/08 14:18 2010/08/08 14:18
Response
No Trackback , 2 Comments
RSS :
http://amidala.nayou.net/tattertools-101/rss/response/659

목들기

아들녀석이 며칠전부터 뒤집기를 한 후 목들기를 하고 있다.
토요일에 제대로 목 들기에 성공하더니 어제부터는 번쩍번쩍 목을 들어주신다.
비스듬한 각도로 들어올리는 묘기도 부려주시고.

아침에 잠에서 깨면 울지도 않고 눈 동그랗게 뜨고 놀고 있는 착한 아들.

Posted by 서늘

2010/08/02 16:09 2010/08/02 16:09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amidala.nayou.net/tattertools-101/rss/response/658

아들이 뒤집었다.

아들 뒤집기 성공!!!!!!

Posted by 서늘

2010/07/22 22:00 2010/07/22 22:00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amidala.nayou.net/tattertools-101/rss/response/657

뒤집기 투정

아들이 며칠전부터 뒤집기 투정을 시작했다.
오늘은 본격적인 뒤집기 투정 시작!!!!!
아직 목도 잘 못가누는 녀석이 뒤집기를 먼저 할 기세.

그제부터 잔기침을 좀 해서 오늘 병원에 데려갔었다.
다른 아가들은 진료를 시작하면 울어대는데, 아들녀석은 의사 선생님이 청진기를 들이대니까 막 웃는다. 평소에 엄마가 마사지해주며 놀아주는것과 비슷했는지... 방긋방긋.... 입도 잘 벌리고. 착한 녀석. 의사선생님이 잘 웃는다고 감탄하셨음.

Posted by 서늘

2010/07/15 21:26 2010/07/15 21:26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amidala.nayou.net/tattertools-101/rss/response/656

그러고보니..

블로그만 보시는 분들도 있는데, 아들 사진 한장 안보여드렸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집에 가면 좀 더 잘나온 사진이 있을 것 같지만...

Posted by 서늘

2010/06/01 19:38 2010/06/01 19:38
Response
No Trackback , 5 Comments
RSS :
http://amidala.nayou.net/tattertools-101/rss/response/651

근황 : 47일

1. 육아 때문에 회사에 앉아 있는 시간 외에는 일하기가 어려워 더 집중하려니, 굳었던 머리가 살살 풀리는 느낌입니다. 이젠 텍스트를 봐도 머리에 좀 들어오고... 휴. 어찌나 다행인지.

2. 아이가 태어난지 47일이 되었습니다. 이번 일요일이면 50일이 됩니다.
다른 워킹맘들처럼 저도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짧습니다. 그래서 역으로 시간의 소중함을 새삼 깨닫고 있죠. 특히 육아는, 가장 이쁘다는 갓난애기 시절이 어찌나 빨리 지나가는지... 하루하루 달라지는 아이를 보고 있으면 시간이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니까요.
자연스럽게 아이에게 가지게 되는 집착, 애정, 불안 등등을 느끼면서 자연 시스템의 놀라운 성능에 감탄하고 있습니다.

3. 여튼 하루하루가 중요하다보니, 능력이 닿는한 충실하게 살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이 낳기 잘했다는 생각도 들고요.

4. 결론은, 오늘 점심은 하동관.

Posted by 서늘

2010/05/20 09:58 2010/05/20 09:58
Response
No Trackback , 2 Comments
RSS :
http://amidala.nayou.net/tattertools-101/rss/response/649

출생신고

아들의 출생신고를 마쳤습니다.

장고 끝에 '크게 다스리라'는 거창한 의미의 이름을 지어주었지요.
물론 라숩은 반대했습니다만...

다음주부터는 회사 복귀.
하지만 사교계 복귀는 적어도 몇달 더 걸릴듯 합니다.

Posted by 서늘

2010/04/30 17:36 2010/04/30 17:36
Response
No Trackback , 5 Comments
RSS :
http://amidala.nayou.net/tattertools-101/rss/response/645

근육통...

육아에는 근육통과 관절통이 따라오는군요.

Posted by 서늘

2010/04/28 20:13 2010/04/28 20:13
Response
No Trackback , 2 Comments
RSS :
http://amidala.nayou.net/tattertools-101/rss/response/644

2010년 4월 3일 3.04Kg 득남

아들이 생겼습니다.
이제 딱 보름 됐네요.
그제 함께 귀가하여 열심히 육아스킬 렙업 중입니다.
조카 봐준 경험이 큰 도움이 되는군요.

큼직한 쌍꺼플에 코, 긴 손가락과 발가락은 라숩 판박이.
입술은 저를 닮았네요.
키가 많이 크려는지 잔뜩 먹어대고 있습니다.

득남 기념으로 라숩은 머리를 짧게 잘랐습니다!
저는 10Kg를 더 빼야합니다!

한동안은 먹고 먹이고 자느라 바쁠 것 같습니다.

Posted by 서늘

2010/04/18 17:07 2010/04/18 17:07
, ,
Response
No Trackback , 11 Comments
RSS :
http://amidala.nayou.net/tattertools-101/rss/response/642

« Previous : 1 : 2 : 3 : 4 : Next »

블로그 이미지

http://www.amidala.co.kr

- 서늘

Calendar

«   2010/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Site Stats

Total hits:
231101
Today:
39
Yesterday: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