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3일 3.04Kg 득남

아들이 생겼습니다.
이제 딱 보름 됐네요.
그제 함께 귀가하여 열심히 육아스킬 렙업 중입니다.
조카 봐준 경험이 큰 도움이 되는군요.

큼직한 쌍꺼플에 코, 긴 손가락과 발가락은 라숩 판박이.
입술은 저를 닮았네요.
키가 많이 크려는지 잔뜩 먹어대고 있습니다.

득남 기념으로 라숩은 머리를 짧게 잘랐습니다!
저는 10Kg를 더 빼야합니다!

한동안은 먹고 먹이고 자느라 바쁠 것 같습니다.

Posted by 서늘

2010/04/18 17:07 2010/04/18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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