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우연히 알게된 모사장님에게 쓰던 책 이야기를 조금 했더니, 목차를 던져달라고 하셨다.  같은 카테고리의 책을 벌써 몇권 기획하여 출판했다고 한다.
출산휴가 동안 초고나 완성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과연....
계약서에 싸인부터 하고나면 독촉 받아 어찌어찌 완성은 하겠지만........

Posted by 서늘

2010/02/16 21:52 2010/02/16 21:52
,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amidala.nayou.net/tattertools-101/rss/response/633

책, 만화 무료 드림 2탄

1. 소설 및 사회과학
(1)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 존 그레이 지음. 워낙 유명하니 설명 생략.
(2) 혼자사는 기술 : 카타리나 침머 지음. 이마고 출판사. 오래전 J양에게서 무료로 받은 책이군요.
(3) 하울의 움직이는 성(1권) : 다이애나 윈 존스의 원작 소설. 유료판매 하려다가 걍 무료로..
(4) 장미의 이름(상,하) : 움베르토 에코. 하드커버입니다.

2. 만화
(1) 너는 펫 (13권) : 집에 13권만 2권이 있어서 한권 그냥 드립니다.

Posted by 서늘

2010/02/03 19:32 2010/02/03 19:32
, ,
Response
No Trackback , 2 Comments
RSS :
http://amidala.nayou.net/tattertools-101/rss/response/630

[유료] 책, 만화 팝니다. (갱신중)

이번엔 유료로 정리 할 책들입니다.
상태에 따라 정가의 40% 가격부터 그 이하로 판매하겠습니다.

1. 사회과학
(1) 연쇄살인범 파일 : 정가 19,000원. 판매가 7,000원.
(2) 살인자들과의 인터뷰 : 정가 12,800원. 판매가 5,000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죽음에 관한 잡학사전 : 정가 1,8000원. 판매가 7,000원.

2. 소설
(1) 살육에 이르는 병 : 아비코 다케마루 지음. 시공사. 정가 8,500원. 판매가 3,400원.

3. 만화
(1) 헌터x헌터(1~12권) : 토가시 선생님의 헌터헌터. 12권 10,000원에 팝니다.
(2) 고교데뷔(1~4권) : 카즈네 카와하라. 4권 4,000원에 팝니다.

- 2월 중순까지 계속 갱신중

Posted by 서늘

2010/01/21 23:56 2010/01/21 23:56
, ,
Response
No Trackback , 4 Comments
RSS :
http://amidala.nayou.net/tattertools-101/rss/response/624

책, 만화 무료로 드립니다.

잡다한 책들 정리합니다. 착불택배 가능합니다. 직접 만나서 드리면 더 좋지요. ^^
원하시는 분은 댓글 달아주세요. 1월말까지 안나가는 책은 버리려고 합니다.

1. 소설 &  사회과학
(1). 냉정과 열정사이 (블루/레드. 총 2권) : 에쿠니 가오리 외. 소담출판사. 하드커버.
(2) 화려한 미궁 (1, 2권) : B愛 노블이니 검색해보시고...
(3) 쿠로하와 모즈메 (1,2권) : 역시 B愛 노블...

(4) 코스모스 : 설명이 필요 없는 칼 세이건 옹의 코스모스입니다. 헌책방에서 건진 학원사 판이고... 1993년 중판된 버전입니다. (낡았음)

2.  만화
(1) 너는 펫 (13권) : 집에 13권만 2권이 있어서 한권 그냥 드립니다.
(2) 공포의 물고기 (1,2권) : 이토 준지. 망한 책대여점에서 건진거라 상태는  B급.
(3) 프랑켄슈타인 : 이토 준지. 역시 from  망한 책대여점.  B급.

(4) T.R.Y (1~3권 완결)  : 박무직 그림. 가수 김현정 글. from  망한 책대여점.  B급.
(5) 나만의 천사 1~4권(완) :카와하라 유미코. 애장판을 새로 샀기에, 옛버전 드립니다.
(6) 백귀야행 (5권) : 2권이 있어서 한권 무료로 드립니다.


3. 드디어 기대하시던 SF들. 라숩과 겹치고+관계자분들이 무료로 주셨던 책들입니다.
(이건 1월말까지 안나가면 유료로...)
(1) 바디 스내처
(2) 마술사가 너무 많다
(3) 드래곤과 조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계속 갱신중

* 어라. 글 갱신했는데 왜 hanrss에서 안보이지....

Posted by 서늘

2010/01/21 23:50 2010/01/21 23:50
, ,
Response
No Trackback , 10 Comments
RSS :
http://amidala.nayou.net/tattertools-101/rss/response/622

창업 : 경리업무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

회사를 창업하고 운영하는데는 경리업무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입니다.
보통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기업 회계나 재무제표에 대해서는 공부를 하는데, 일반적인 경리의 업무(관리회계, 재무회계, 세무 등에 수반되는 업무들과 세부적인 자금 관리)에 대해서는 자신의 소관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의 회사가 처음엔 소규모로 시작하기 때문에, 경리를 두고 자체적으로 관리하기보다는 회계사무소에 통째로 아웃소싱을 주는데, 창업자 본인이 경리업무에 대해 모르면 불필요한 지출을 하게 되거나 자금 관리에 예상치 않은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제가 처음 회사를 시작할때는 '경리와 절세 길라잡이' 라는 책을 보았습니다.
만화로 되어 있어서 더욱 이해하기 쉬웠지요. 이 책 한권 보고 사업자등록부터 모든걸 그냥 혼자 처리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서점에 갔더니,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경리 이야기' 라는 책이 있더군요.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아니 이런 좋은 책이 있다니! 주변에 사업을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꼭 필요한 내용들만 쉽게 정리해서, 각종 양식 예제까지 실어 놓았더군요.

혹시 경리업무에 대해 알고 싶거나 창업을 준비하는 분이라면 한번 꼭 읽어보세요.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Posted by 서늘

2010/01/08 00:30 2010/01/08 00:30
, ,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amidala.nayou.net/tattertools-101/rss/response/620

메모 : 책 대여

가고일님 : 나이트워치(상)

Posted by 서늘

2010/01/05 19:21 2010/01/05 19:21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amidala.nayou.net/tattertools-101/rss/response/619

책 : 시간여행자의 아내

사실 이 책은 우유차님에게 무려 1년전에 빌린 책입니다.
같이 빌린 다른책들만 읽고, 잠시 미뤄둔것이... 이제야 손에 잡혔네요.

영화화 될 정도로 매력적인 소재가 맞았습니다.
장르소설에서 시간여행을 주제로 할때 흔히 나타나는 패러독스 논쟁을 최소화 하고 평범한 러브스토리로 풀어간 것도 좋았고, 독특한 챕터의 구성도 좋았습니다.

평범한 러브스토리를 읽는 것이 오랫만이라, 읽는 내내 기분이 뭉클뭉클 했습니다.
생각해보면 이 '평범한 사랑'이라는걸 다들 어려워하지만, 또 세상에 가득 넘쳐나는게 이런 사랑 아닌가요. 가끔 대기에 컬러풀한 감정들이 가득 떠다니는걸 상상하면 기분이 좋아지곤 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는 대기 가득히 밝은 파랑과 분홍의 감정들이 떠다니고. 혹은 강하게 뻗어가는걸 상상했습니다.

Posted by 서늘

2009/12/19 15:15 2009/12/19 15:15
,
Response
No Trackback , a comment
RSS :
http://amidala.nayou.net/tattertools-101/rss/response/612

책....

제 마음속에는 부계 유전으로 생성된 모으기 캐릭터와 모계 유전으로 생성된 버리기 캐릭터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어릴때는 전자가 우세했지만, 나이들면서 후자가 점점 더 우세해지네요.
확실하게 후자가 우세해진 기준은 20대 초반인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집에 있으면 뭐 버릴것이 없나 두리번거리게 됩니다.
버리기 가장 어려운 것은 역시 책이네요. 일단, 없애는 속도보다 쌓이는 속도가 몇배 빠른데다가, 늘 읽을 예정인 책들이 쌓여있는게 문제입니다.
이사와 출산 준비 등으로 짐 줄이기를 계속 하고 있는터라, 마침 집에 있는 시간도 많겠다 하여 쌓인 책들을 마구 읽고 있는데.... 흑. 책 3박스를 또 싸서 보내신다는 아버지의 전언....
부모님 덕분에 제가 직접 사는 책 양이 줄어드는건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지만 말입니다. 게다가 장르 편식도 못하게 되지요. 있는 책은 일단 읽으니까.

이사 전에 책을 얼마나 줄일 수 있을지. 라숩과 내기라도 해봐야 할라나...

Posted by 서늘

2009/12/16 21:26 2009/12/16 21:26
,
Response
No Trackback , 4 Comments
RSS :
http://amidala.nayou.net/tattertools-101/rss/response/608

최근 읽은 책과 만화들 몇개

1. 안녕, 피아노 소나타
: 간만에 읽은 라이트 노블. 스토리는 그저 그랬지만, 음악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좋았다. 음악을 그려가며 읽다보니 어느새 3권까지 다 읽었더라.

2. 데이 워치
: 나이트 워치의 후속편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나이트 워치를 읽고 봐야 함. 읽으면서 점점 러시아라는 나라와 가까워 지는 느낌이 든다. 소설 자체도 물론 재밌다. 나이트 워치는 발매 직후 빌려서 읽었었는데, 데이 워치를 보고나니 다시 읽고 싶어졌다.

3. 키스 앤드 네버 크라이 1권 : 서점 갔다가  오가와 야요이의 신작을 발견하고 사봤다. 2권 보고 나서 계속 살지말지 결정해야지.

4. 라이드벡 10권은 실망.

Posted by 서늘

2009/07/30 18:06 2009/07/30 18:06
,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amidala.nayou.net/tattertools-101/rss/response/573

제이님&동진님의 집들이가 있었습니다.
행사의 주빈은 테드 창.

고양이님이 테드 창 바로 옆자리를 양보해주셔서, 3시간 반 동안이나(!) 옆에 붙어서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오늘 찍은 모든 테드 창 사진에 제가 같이 나왔을듯..;
트위터를 하지 않는 이유라던가. 게임업계 이야기라던가. 게임의 스토리를 쓰는것에 대한 이야기라던가. 인터랙티브 노블에 대한 이야기, 테드 창의 게임 플레이 역사라던가. 글을 쓰는것에 대한 배경 등 여러가지에 대해 열심히 수다를 떨었습니다. (물론 저는 주로 질문을 던지고 답변을 경청했지요.) 아. 물론 와우 이야기도 했습니다.

쿄님이 주관하신 음식 차림도 훌륭했고, 술도 좋고, 집도 좋고... 퍼펙트 한 밤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지난 주부터 이어진 장염과 수면부족으로... 밤이 되니 엄하게도 발진의 습격이... ㅠㅠ
즐거운 자리에서 먼저 나오는게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사인을 받았네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흑. 발진과 두드러기가... ㅠㅠ 이 시간까지 끙끙대다가 항히스타민제를 먹었는데, 도통 가라앉질 않네요. 아침까지 낫지 않으면 어쩌나 걱정 중입니다. 나이들어 뭔가 알러지라도 생긴건지...

*  테드 창과 라숩이 너무 닮았어요.....즉 제 취향?

Posted by 서늘

2009/07/23 03:09 2009/07/23 03:09
, ,
Response
No Trackback , 4 Comments
RSS :
http://amidala.nayou.net/tattertools-101/rss/response/571


블로그 이미지

http://www.amidala.co.kr

- 서늘

Calendar

«   2010/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ite Stats

Total hits:
217494
Today:
0
Yesterday:
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