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30시간 결제

wow 30시간 결제 했습니다.
낮에 해보려다가 결제 팝업창이 보이지 않는 문제가 있어서 왜이러지! 하고 이래저래 건드리다가 포기했는데. 저녁에 해보니 그냥 되네요. 블리자드 서버 문제였나봅니다.

윈도xp 시절에 깔아둔 와우가 윈도7에서 그냥 잘 실행되네요.

간만에 들어가니 단축키도 기억 안나고...어버버하며 길드 채팅만 좀 하다가 나왔습니다. 30시간으로 한 반년은 쓸 것 같네요.

Posted by 서늘

2010/01/04 22:35 2010/01/04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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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1. 트위터 ID를 덧글로 남겨주시면 follow 하겠습니다.

2. 어제의 와우.
낙스 25인에 본캐 손님으로 갔습니다. 2800골 쓰고 6개 템을 먹었습니다.
언제 다시 낙스 25인 오겠어! 라고 속으로 외치며 마구 입찰 레이스를 하다보니, 같은 길드원을 팀킬 하기도 하더군요. 좀 미안했습니다.
현실 쇼핑보다 와우 쇼핑이 2배는 즐거워요. 하지만 -500골. 500골 후딱 벌어서 갚아야 합니다.
이제 본캐는 손목, 장화, 장신구, 반지가 필요합니다. 반지는, 본캐가 보세사니까 직접 만들고 싶은데, 과연 언제 가능할까요. 일단 도안이 없잖아.... 골드도 없잖아....
보세 일퀘의 노예가 되어야 할듯.
부캐 사제로는 울두 10인 길드 반정공을 만들어볼까 생각 중입니다.

3. 매일매일 정보와 뉴스를 접하다보면 마음이 조급해집니다. 이것도 해야하고 저것도 해야하고.... 그 중에 할 것을 골라내는게 제 일이기도 하지만, 사실은 아무것도 안하게 하는게 더 중요하지요.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에 집중하도록 말입니다. 
"이런것 저런것 안해도 됩니다. 지금 가고 있는 길이 최선의 길입니다."

4. 화장품 이야기 좀 쓰려고 들어온거였는데!

Posted by 서늘

2009/07/17 17:33 2009/07/1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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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캐 도적은 아마도 오늘 만렙 찍을 듯. 만렙 되면 폭풍 파밍이다.
길드에서는 오늘 낙스 영던 간다는데. 나는 저녁 약속과 렙업을 위해 불참.

2. 내일은 김정과 점심.

3. 근거없는 희망이나 기대 같은건. 버리자 버리자 해도 참.

4. 새벽 03:39에 만렙 찍었음!

Posted by 서늘

2009/07/10 19:05 2009/07/10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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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 본캐 노스렌드에서 날다

1. 부캐인 수양사제로 낙스와 울두도 다니지만, 사실 제 본캐는 저렙 도적입니다.
이 저렙 도적이 어제 밤 드디어 77렙을 찍고 극지비행을 배웠습니다.
기쁘더군요.
만렙 되어 '칼날부채'를 배운 후 닥칼부 할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그날이 과연 올까요. 저의 라이트한 와우 라이프에 만렙캐릭 2개가 될 날이 올지. 기대반 근심반.

2. 불성 시절 290~300으로 맞춰뒀던 적중이 노스렌드 렙업 중에 190~200으로 막 곤두박질쳤습니다. 적중에 신경쓰던 도적인데 저런 수치를 보니 손이 부들부들 떨리더군요. 하지만 일단 만렙이나 찍고... 스펙은 그때부터.... 어차피 특성도 리셋 해야하니까....

3. 요즘 제대로 하는 캐릭은 3개입니다.
(1) 본캐 : 도적. 기공/보세. 77렙.
(2) 부캐1 : 수양사제. 재봉/마부. 만렙.
(3) 부캐2 : 성기사. 약초/마부. 27렙. 약초는 캐는대로 은행에 재어두고 있습니다. 만렙 되면 약초 지우고 바로 연금 할 예정.

4. 오늘 찾은 앱스토어 대박 아이템! http://www.secretgoldguide.com/





Posted by 서늘

2009/06/25 12:54 2009/06/25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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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딱 보면...

딱 보면 이런 사람들 있지 않나요?

딱 보면 '저 사람 냥꾼이나 법사 할 것 같아.' 라는 사람.
딱 보면 '저 사람 전사일 것 같아.'
딱 보면 '저 사람 흑마일 것 같아.'
딱 보면 '저 사람은 드루나 기사겠군.'
딱 보면 ' 저 사람 술사인데..복술은 아닐듯?'
딱 보면 '저 사람 신사일 것 같군.'
딱 보면 '채광/대장 할 것 같아.'
딱 보면 '보세?'

Posted by 서늘

2009/06/18 11:20 2009/06/18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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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1. 목표 몸무게까지 1.1kg 남았습니다. 6월말까지 뺄 수 있을까요.

2. 다이어트의 비결은... 금주입니다.

3. 와우는 모님 버스기사로 컴백한 이후 잘 하고 있습니다. 틈틈히 부캐 성기사를 키우고 싶었으나, 시간 부족으로 이제 렙 24.
이 모님의 버스기사를 열심히 해드리고 있는 이유는...
이 분이 처음 와우를 시작할때 제게 문자로 물어보셨습니다.

'무슨 클래스를 만들까요?'
'전사요.'

...예. 제가 잘못했습니다.



4.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인터넷 게시판 같은건, 이제 안봐야 하는걸까요. 보다보니 어이없는 생각들이 많아 눈과 속만 상하네요. 하지만 그러면 일반적인 사고방식과 거리가 너무 벌어져 버릴지도...

5. The Dark Elf Trilogy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고백하자면, 처음 읽는겁니다. (라고 써놓고 읽다보면 읽었던걸지도...;)





Posted by 서늘

2009/06/17 21:30 2009/06/17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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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 동전의 사연

달라란 분수대에서 낚시를 하면 다양한 동전을 낚을 수 있습니다.
동전 하나하나에 사연들이 새겨져 있는데, 찡한 사연들도 있습니다.
오늘 낚은 사연은 아래와 같습니다.

먼저 아버지의 마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아들의 마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 그런거죠.

Posted by 서늘

2009/06/05 02:18 2009/06/05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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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와우

모님이 와우를 재개하신 덕분에 버스 기사로 복귀했습니다.
간만에 하니 삽질도 많이 하고. 재밌네요.

그건그렇고, 오늘의 와우.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서늘

2009/05/24 18:09 2009/05/24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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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길드마스터 퇴임

공사다망하여 와우에 통 접속을 못해 나날이 길드원들의 원성이 높아만 가는걸 두고 볼 수가 없어서, 길마 자리를 넘겼습니다. 바쁜 길마 때문에 다들 고생이 많았을텐데. 미안하네요.
여튼 그리하여 우리 길드는 2nd Generation에 돌입! 길마가 바뀌어도 '길마맘대로'라는 운영방침은 바뀌지 않을듯?

Posted by 서늘

2009/05/19 12:04 2009/05/19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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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 길팟 낙스

3달만에 길팟으로 낙스를 갔습니다.

수양사제로 갔지요.

9득 했습니다.

-끝-


* 수양 사제의 길을 잘 모르겠습니다......
* 다년간 사제의 길을 걸어오신 ㅋㄹ님의 조언에 따르면.... 수양사제를 접어야 할 듯. ;-;

Posted by 서늘

2009/04/16 00:43 2009/04/16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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