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바텐더 12권을 보다가 Maker's Mark를 마셔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검색해보니 작년 하반기부터 정식 수입이 시작되었고, 시중가가 그렇게 비싸지는 않다. 한병 사서 OBT준비중인 모님과 병가중인 모님을 꼬셔볼 예정.
* 아. 모님도 병환 중이셨지요.;;
2. 인터넷 수퍼가 있다는걸 왜 잊고 있었을까! 배송비 3천원은 기름값과 시간을 고려해볼때 오히려 저렴한 편...
하지만 오프라인이든 온라인이든 마트라는것은 충동구매가... 위험하구나.
3. 와우 못한지 어언 3달이 가까운데, 도적 만렙은 찍어보자는 생각에 어제부로 재개. 길드원들에게서 희귀 정예몹 길마가 나타났다고 원성을 있는대로 다 들었다.
여러분 죄송합니다. 울두아르 헤딩팟은 꼭 만들어볼게요.
4. 아이온도 좀 더 해보고 싶고. 사놓고 뜯기만한 GTA4 정발판도 하고싶다. 오늘은 간만에 심즈나 해볼까.;
5. 쇼핑리스트가 차곡차곡 쌓이고 있어서 모님께 해결방안을 하소연했더니, 그중 가장 싼것부터 지르라고 하시더라. 봤더니 데몬즈 소울... orz
PS3도 없는데 데몬즈 소울부터 사야하나! 아. 그런데 2번째로 싼게 PS3이긴 하다. ;;
Posted by 서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