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양사제로 갔지요.
9득 했습니다.
-끝-
* 수양 사제의 길을 잘 모르겠습니다......
* 다년간 사제의 길을 걸어오신 ㅋㄹ님의 조언에 따르면.... 수양사제를 접어야 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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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은 5년전부터 기다린 게임이었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어쩌다보니 wow에 발을 담그게 되었지만...
여튼. 카이시넬 섭 마족 사제입니다.
요즘 힐러에 재미를 붙이고 있어서 치유성를 택하게 되었네요. CBT때만해도 수호성이나 살성을 하려고 했었는데 말입니다.
원래 시엘섭에서 시작하려 했는데, 캐릭터 생성불가 상태여서 카이시넬을 택했습니다. 최종적으로 어느 섭에 안착하게 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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