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 한번 정리

집 수리 등의 이유로 물놀이를 잠시 접으려고 합니다.
정리가 다 된 후에 다시 시작하게 될 것 같네요.
일도 바빠진터라 실제로 언제 재시작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수초와 생물을 동호회에 무료 분양해버릴 예정.

* 기록 : 분양 완료. 윌로모스는 작은 컵에 담아서 일정량을 유지할 계획. 유목은 다음번 사용전에 한번 삶아야 할듯. 흑사는 다 버리기로. 역시 백사나 모래가 좋다.

Posted by 서늘

2009/01/31 23:11 2009/01/31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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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 구피 정리

계속 불어나는 구피들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모조리 분양해버리기로 했다.
자주 가는 물놀이 동호회 게시판에 무료분양 글을 올렸더니 몇분만에 신청 쇄도.
퇴근 후 집 앞에서 직거래로 넘겨드렸다.
총 40마리가 넘는 것 같더라.

이제 수조에는 코리도라스 1, 피노키오새우 1, 못다잡은 구피 치어 5마리가 남아있다. 수초는 나나와 윌로모스가 번성중인데....
작은 수조에 남은애들을 넣어두고 새로 레이아웃을 짜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작은 수조를 예전에 다른이에게 줬었지. 우.

이 참에 남은 애들도 싹 분양해버리고 새 수조 장만부터 다시 시작할까 싶기도 하다. 새 수조는 아마 2자 이상이 될 것 같다.
이번엔 번식이 좀 어려운 애들로 키워야지... ㅠㅠ

Posted by 서늘

2008/12/10 22:01 2008/12/10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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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 으악! 내 수초!!!

레드노즈 쉬림프의 만행.... ㅠㅠ 수초 3촉이 줄기만 남았다.
아래 사진이 그 만행의 현장.
줄기만 남은 코다타 옆 수조벽에 붙어 있는 것은 오토싱.
오토싱은 착하게 임무를 다하고 있다.

Posted by 서늘

2008/05/07 08:00 2008/05/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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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현황

2월 14일에 수조 레이아웃을 바꿨더랬지요.
좌측에 흑사를 높게 쌓아 둔덕을 만들어 수초들을 거기에 다 모아 심었습니다.
우측으로 올수록 바닥이 낮아지게 해서 비워뒀구요.
여과기는 수조 우측 벽에 붙어 있습니다.

물이 잘 안잡히는지.. 물비린내가 예전보다 많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환수를 좀 자주 해주려고 합니다.
이끼 예방을 위해 오토싱을 한마리 넣을 예정이고요.
수조 좌측에 수초를 좀 더 무성하게 해볼까 싶어서, 조명을 바꿀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이탄 공급도 필요할 것 같은데.. 끄응. 콘센트 주렁주렁 달리는게 싫어서 망설이고 있습니다. 이탄 알약은 별 소용이 없다고 하고...

나나에 낀 붓이끼는 식초 요법을 사용해보려고 하는데, 다른 수초에 낀 붓이끼들은 어떻게 할지...
(※식초를 10배 희석한 물에 나나 입사귀만 담궜다가 꺼내는 방법)

현재 생물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피 수십마리
- 코리도라스 1마리 : 며칠전에 늙은 녀석이 죽었습니다.
- 체리새우 4마리
- 이름모를 고동 십수마리

Posted by 서늘

2008/03/07 15:46 2008/03/07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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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물놀이

1. 물놀이
수조 레이아웃 완전히 바꿈. 새 어종 투입 고민중.
안쓰는 저면여과기 바닥판을 이제야 꺼내느라 바닥재를 완전히 엎었더니, 수질 오염 극심.
아침(2/14)에 일어나보니 치어 2마리가 죽었음. 체리새우가 냠냠. 하지만 구피가 너무 많아서 별로 신경쓰이지 않음. ( --);
오늘 저녁에 일부 환수를 또 해줘야 할 것 같음.
※ 오토싱 2마리를 넣어보도록하자!
※ 수조에 백스크린을 붙여주는게 좋을 것 같다. 어두운게 싫어서 안붙였는데... 붙이는게 깔끔해 보이기는 하는듯.
※ 2006년 6월 28일에 물놀이를 시작했구나. 벌써 1년 반...

2. 와우
물약 대가를 변환 대가로 바꿈. 영약은 현재 3종 만들 수 있음. 시간의 수호자 확고 찍어서 영약 조제법 사야 함. 250여골드 밖에 남지 않아서, 앵벌을 좀 해야할 듯.

Posted by 서늘

2008/02/14 00:24 2008/02/14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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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1. 사무실에 혼자 남아 야근하면서 음악 크게 틀어놓고 따라부르다보면 왠지 기분이 가라앉는단 말이지. 발라드나 오페라 같은거 듣지 말고, 락이나 댄스곡을 들어야 하나? 최근엔 끌리는 애니송도 없어서... 딱히 찍어서 들을만한게 없다.

2. 슬슬 눈이 아파서 모니터 더 못보겠다. 퇴근해야겠다.
체력이 딸려서 일을 더 못하는 상황이 참 싫다.

3. 오늘 오후에는 모교 대학신문 인터뷰를 했다.
03~06학번 기자 셋이 왔는데, 인터뷰도 인터뷰고 젊은 아가씨들이랑 이런저런 이야기 하는게 너무 재밌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2시간 반이나 수다떨었네. 나도 참 주책이다.

4. 집에 가서 한숨 자고 새벽같이 출근해서 남은 일 해야겠다.
요즘 추워져서 아침에 잠 깨서 뇌 부팅 다 되는데 시간 많이 걸리는데. 일찍 올 수 있을지 걱정이다. 더 추워지기 전에 골프나 더 치러 가야할텐데.

5. 수조에는 오랫만에 치어들이 4마리 보이더라. 수조세팅 다시 할 계획을 짜고 있다.

6. 디지털 도어락 주문했다.

7. 뭔가 이야기 할 사람이 필요한데. 이야기 할만한 사람들이 다들 바쁜 시즌이다. 기다려야지.

Posted by 서늘

2007/10/29 23:24 2007/10/29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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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물놀이 이야기

지난 주말, 수조 바꾼후 처음으로 싸이펀을 사용해 바닥 청소를 해줬습니다.
저면 여과로 바꿨으니 청소 자주 해줘야지... 생각만 하다가 이제야 해줬네요.
여과 용량이 부족한지, 유기물들 분해가 좀 느린듯.
그래서 여과판과 파이프를 좀 더 마련할까 고민 중입니다.

벽에 낀 이끼들 다 긁어주고...수초 트리밍도 좀 하고.
윌로모스가 너무 잘 자라서 좀 잘라내서 버렸습니다. (아까워라...)
그러고보니 조명이 부족해서 수초들이 좀 힘이 없어보이더군요.
조명도 추가해야지...

움직이는 생물이 3종밖에 없으니 좀 심심해보여서 다른 어종이나 새우를 입수할 계획도 세우고 있습니다. (애플스네일이나 한마리 넣을까!)

구피들은 너무 번성 중이어서 살짝 걱정.
혹시 주변에 물놀이 하실 분 있으시면 제게 이야기를!
구피는 무료 분양 해드릴 수 있을 듯 합니다.
덤으로 윌로모스도 좀 드리고요.

아. 그러고보니 남는 수조랑 용품들 팔아야 하는데.
물놀이 시작하실 분 없으신가요?
입문에 딱 좋은 세트가 있는데~. ^^
구피랑 먹이랑 약품, 바닥재, 뜰채, 수초집게까지 다 맞춰 드릴게요!

Posted by 서늘

2007/04/30 08:00 2007/04/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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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렙 49. 그리고...

와우는 렙 49가 되었습니다. 앞자리 숫자가 바뀔때가 다가오면 언제나 두근두근 하는군요.

확실히 게임 실력(?)으로 구박하는 사람이 있으니, 근성을 가지고 하게 됩니다.
뭐.... 호의적인 도발(...)에는 즐거이 응해주고야 마는 성격 탓이겠죠. 간만에 스케쥴 빡빡하게 짜가면서 하는 취미생활이 있으니 즐겁네요.

여유 시간이 많지 않다보니, 취미생활을 동시에 여러가지 하는건 역시 무리.
수조는 한동안 방치 당하고 있습니다. 물만 갈아주는 수준.
어제는 녹이끼 낀거 좀 닦아주고, 윌로모스 좀 쳐 주고 싶어서 언제 시간이 될까 열심히 생각을 해봤죠. 한번 시작하면 2시간은 잡아먹을 거라서... 다행히 이번 주 중에는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즉, 이번주는 와우를 많이 하지 못할 거란거죠. 흑.

그래도 5월 첫주 주말까지 하면 렙 58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어서 만렙 사제님 잡으러 아웃랜드 고고.

자아. 이번주는 물놀이 좀 해보고.... 상훈님께 받은 책들 읽고... 서평 쓰고.....

Posted by 서늘

2007/04/23 08:00 2007/04/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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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등등

1. 구피 치어는 3마리가 보이더니, 다시 한마리만 보인다. 보이는 녀석은 꽤 자랐다. 나머지 두마리는 살아 있을까? 그러고보니 한마리 남았던 체리새우도 안보이네...;

2. 외부 여과를 하지 않으니 확실히 물 속에 부유물이 많다. 하지만 구피들이 잘 지내는걸로 보아 그러저럭 균형은 맞춘 상태 같은데.... 다른 생물을 추가 입수하기가 망설여진다. 아무래도 지금의 여과용량으로는 어려울 것 같은데....

3. 하고싶은일
(1) 파이프를 구해서 출수구 높이 올리기
(2) 냉각팬 만들기 (회사 이전하는 김에 남는 팬들을 좀 챙기자.)
(3) 수초용 조명 추가

Posted by 서늘

2007/03/02 16:59 2007/03/0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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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나는 어릴때부터 동물이나 식물이나 곤충이나...여튼 살아있는 것이라면 뭐든 환장을 했다.
지금도 사실 가만히 두면 하루종일 집구석의 화분만 보고 있을 수 있다.
그러다보니 동물 식물 곤충 뭐든 길러본 것도 참 많다.

나이 들고 회사 생활로 바쁘다보니 뭔가 기른다는 것이 어려운지라, 큰 화분 한두개와 한해살이 풀들(예를 들면, 집에 있는 팥이라든지...)에만 만족하고 지냈는데...
아무래도 안되겠다.
올 봄에는 뭔가 움직이는 것을 길러야겠다.
하여,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은 물고기.

자주 가는 마트에서 파는 물고기와 수초, 새우 같은걸로 만족해야겠지만...
계획을 세워보자.

Posted by 서늘

2006/03/29 19:15 2006/03/29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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