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 : 구피 정리

계속 불어나는 구피들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모조리 분양해버리기로 했다.
자주 가는 물놀이 동호회 게시판에 무료분양 글을 올렸더니 몇분만에 신청 쇄도.
퇴근 후 집 앞에서 직거래로 넘겨드렸다.
총 40마리가 넘는 것 같더라.

이제 수조에는 코리도라스 1, 피노키오새우 1, 못다잡은 구피 치어 5마리가 남아있다. 수초는 나나와 윌로모스가 번성중인데....
작은 수조에 남은애들을 넣어두고 새로 레이아웃을 짜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작은 수조를 예전에 다른이에게 줬었지. 우.

이 참에 남은 애들도 싹 분양해버리고 새 수조 장만부터 다시 시작할까 싶기도 하다. 새 수조는 아마 2자 이상이 될 것 같다.
이번엔 번식이 좀 어려운 애들로 키워야지... ㅠㅠ

Posted by 서늘

2008/12/10 22:01 2008/12/10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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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 으악! 내 수초!!!

레드노즈 쉬림프의 만행.... ㅠㅠ 수초 3촉이 줄기만 남았다.
아래 사진이 그 만행의 현장.
줄기만 남은 코다타 옆 수조벽에 붙어 있는 것은 오토싱.
오토싱은 착하게 임무를 다하고 있다.

Posted by 서늘

2008/05/07 08:00 2008/05/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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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물놀이

1. 물놀이
수조 레이아웃 완전히 바꿈. 새 어종 투입 고민중.
안쓰는 저면여과기 바닥판을 이제야 꺼내느라 바닥재를 완전히 엎었더니, 수질 오염 극심.
아침(2/14)에 일어나보니 치어 2마리가 죽었음. 체리새우가 냠냠. 하지만 구피가 너무 많아서 별로 신경쓰이지 않음. ( --);
오늘 저녁에 일부 환수를 또 해줘야 할 것 같음.
※ 오토싱 2마리를 넣어보도록하자!
※ 수조에 백스크린을 붙여주는게 좋을 것 같다. 어두운게 싫어서 안붙였는데... 붙이는게 깔끔해 보이기는 하는듯.
※ 2006년 6월 28일에 물놀이를 시작했구나. 벌써 1년 반...

2. 와우
물약 대가를 변환 대가로 바꿈. 영약은 현재 3종 만들 수 있음. 시간의 수호자 확고 찍어서 영약 조제법 사야 함. 250여골드 밖에 남지 않아서, 앵벌을 좀 해야할 듯.

Posted by 서늘

2008/02/14 00:24 2008/02/14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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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렙 49. 그리고...

와우는 렙 49가 되었습니다. 앞자리 숫자가 바뀔때가 다가오면 언제나 두근두근 하는군요.

확실히 게임 실력(?)으로 구박하는 사람이 있으니, 근성을 가지고 하게 됩니다.
뭐.... 호의적인 도발(...)에는 즐거이 응해주고야 마는 성격 탓이겠죠. 간만에 스케쥴 빡빡하게 짜가면서 하는 취미생활이 있으니 즐겁네요.

여유 시간이 많지 않다보니, 취미생활을 동시에 여러가지 하는건 역시 무리.
수조는 한동안 방치 당하고 있습니다. 물만 갈아주는 수준.
어제는 녹이끼 낀거 좀 닦아주고, 윌로모스 좀 쳐 주고 싶어서 언제 시간이 될까 열심히 생각을 해봤죠. 한번 시작하면 2시간은 잡아먹을 거라서... 다행히 이번 주 중에는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즉, 이번주는 와우를 많이 하지 못할 거란거죠. 흑.

그래도 5월 첫주 주말까지 하면 렙 58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어서 만렙 사제님 잡으러 아웃랜드 고고.

자아. 이번주는 물놀이 좀 해보고.... 상훈님께 받은 책들 읽고... 서평 쓰고.....

Posted by 서늘

2007/04/23 08:00 2007/04/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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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나는 어릴때부터 동물이나 식물이나 곤충이나...여튼 살아있는 것이라면 뭐든 환장을 했다.
지금도 사실 가만히 두면 하루종일 집구석의 화분만 보고 있을 수 있다.
그러다보니 동물 식물 곤충 뭐든 길러본 것도 참 많다.

나이 들고 회사 생활로 바쁘다보니 뭔가 기른다는 것이 어려운지라, 큰 화분 한두개와 한해살이 풀들(예를 들면, 집에 있는 팥이라든지...)에만 만족하고 지냈는데...
아무래도 안되겠다.
올 봄에는 뭔가 움직이는 것을 길러야겠다.
하여,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은 물고기.

자주 가는 마트에서 파는 물고기와 수초, 새우 같은걸로 만족해야겠지만...
계획을 세워보자.

Posted by 서늘

2006/03/29 19:15 2006/03/29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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