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 기뻤습니다.
12월에 마작 모임을 한번 하고 싶은데.
제 상태가 영 안좋습니다.
지난주는 3일이나 드러누워있었고... 일요일에 밀린일 하러 출근했다가 저녁에 결국 응급실..... 체력이 저질이라고 R모씨에게 핀잔 듣고 있습니다. 운동을 좀 더 해야겠습니다. 아니면 보약이라도 먹어볼까 싶네요.
그렇구나 보약!
한번도 먹어본 적 없는데. 한약방 가서 보약 지어먹으면 좋나요? +.+
Posted by 서늘
Posted by 서늘
드디어 회사 근처에서 괜찮은 네일샵 발견. 돌이켜보니 내가 현재 정신적,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나 없나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지표가 손톱과 발톱인 것 같다.
개인적인 즐겨찾기가 다 날아갔다. 특히 지인들 관련 URL이 통째로... ㅠㅠ
* 손톱영양제를 샀다.
2. 7월 22일 화요일
원래 야니님과 패션5에 가려고 했는데 일정이 변경되었다. (야니님 죄송...ㅜㅜ)
3. 7월 23일 수요일
치과.
김정과 저녁. 나이 생각해서 보리밥 먹고, 샤블리 한병.
4. 7월 24일 목요일
시양님과 강가에서 점심.
저녁은 F님과 L양을 동반하고 달에서 먹었다.
미용실에서 헤어 매니큐어.
5. 7월 25일 금요일
6. 7월 26일 토요일
출근이 취소된 덕분에 미뤄뒀던 쇼핑. 샌달 등 구매 완료♥
지정사 : 양미옥에서 양이랑 곱창이랑 갈비를 배불리 먹고, 엘 비노에서 루이 자도 2005년산과 스푸만떼를 마셨다. 펀치펀치도 하나 피워주시고... '보르게임'과 '다이디타운'을 받았다. 상훈님 감사!
7. 7월 27일 일요일
고척동에서 점심.
오후에 N님과 미팅.
Posted by 서늘
우상단 사랑니를 뽑았다.
* * *
사랑니를 뽑고나서 항생제와 진통소염제 3일치를 처방받았다. 약 이틀 먹고 나자 속이 뒤집어졌다. 파스타 몇가닥 먹고 다 토해낸 후에 약을 끊었다. 좌하단 사랑니가 남았는데. 이거 뽑을땐 항생제 못먹겠다고 의사에게 꼭 말해야겠다.
몰핀도 몸이 안받아주더니. 투덜투덜. 하지만 몰핀과 항생제는 부작용이 흔한 약이긴하다.
Posted by 서늘
수면내시경을 받았다.
내시경은 처음 받아보았다.
위에서 용종이 하나 발견되어, 조직검사.
결과는 1주일 후에 나온단다.
* * *
6월 5일 결과가 나왔다. 다행히 별것 아니었다. 1년에 한번 내시경 해주면 된다.
위저선 폴립(fundic gland polyp)
가족형 폴립환자(familial polyposis coli)에게 흔하며, 일반적으로도 가장 흔하고 증상이 없고 악성종양이 되지 않는다. 대부분 작은 다발성 폴립의 형태로서 위의 벽 세포가 확장되어 낭성변화를 일으킨 것이다.
즉 2-3cm정도의 크기로 버섯의 줄기가 없는 모양과 같은, 작은 주머니모양의 여러 개의 폴립으로 위체부에 발생한다.
위저선 폴립은 증상이 없고 악성종양이 되지 않으나 이 폴립을 가지고 있는 환자는 대장 암종 위험성이 높다고 한다.
Posted by 서늘
얼마전부터 잇몸 상태가 안좋아보이고 왠지 구취가 심해지는 것 같아서 어제 치과에 갔다.
진료 중 오른쪽 어금니가 깨진것을 발견했다.
이 어금니는 금을 씌우면서 완전히 씌우지 않고 조금 남겨뒀었는데, 그 부분이 깨졌다. 그래서 금을 벗겨낸 후 다시 전체를 씌우기로 결정.
오늘 치과에 가서 금을 벗겨보니...
사진을 찍어 올리고 싶은데, 차마 못올리겠다. 안이 어찌나 썩어있던지. 구취의 원인이 바로 이 녀석이었다. -_-;
게다가 옆에 붙어있는 다른 이빨에도 충치가. ㅜㅜ
이쯤 되니, 오래된 금니들이 다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예산을 세워서 하나씩 다 점검을 해야할 것 같다.
여튼 이 참에 관리를 철저히 하자 싶어서, 치주관리도 받기로 했다.
금니1 : 45만원
금니2 : 23만원
치주관리 : 4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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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 116만원
이래저래 우겨서 110만원으로 합의.
Posted by 서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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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월 : 10월 16일
(1) 밀린 책 정리 및 읽기
(2) 단발 : 저녁 시간을 틈타 가끔 가던 미용실에 갔는데. 폐업. ㅠㅜ 햄버거 하나 사들고 사무실로 돌아왔다. 심즈2 야근이나 하자.
(3) 부모님 맞이 대청소! : 헉. 내일 몇시 도착하시는지 확인하려고 전화 드렸더니 지금 출발하신다고!!!!!! @.@ 어버버버버버!!!! 청소는!!!!!!!!!!!!!!!!!!!!!!!!!!!!!!!!
(4) 원래 붓는 체질이 아닌데, 올해 들어서는 피로가 쌓이면 붓는다는 느낌이 든다. 어제 오늘은 그냥 봐도 퉁퉁 부어있는게 보이네. 컨디션이 정말 안좋다. 흠. 저번에 장염 걸렸을때. 직전 증상이 이랬던가.
(5) 심히 우울... 시간이 흐르기를 기다리고 있다.
2. 화
(1) 부모님 오심
(2) 청약 통장 액수 줄이기
(3) Y님과 스시히로바에서 저녁.
3. 수 : 수술. 입원.
4. 목 : 입원
5. 금 : 입원
6. 토 : 입원
7. 일 : 입원
Posted by 서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