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관리

출산 후 100일이 지났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몸관리에 들어가야 한다.

일단 치과부터 가고...
운동을 시작해야 하는데, 회사 근처에 PT전문 필라테스 센터가 있더라. 가볼까 하는 마음이 들...었지만, 몇년전 끊어둔 마리프랑스 회원권부터 소진한 후에... =_=;

출산 후 운동으로 필라테스는 괜찮은 것 같다.

Posted by 서늘

2010/07/14 15:21 2010/07/1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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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응급실행은...

1. 119를 처음 불러봤음

2. 511,360원..... 아..실비 보험 하나 안들어둔거 진짜 후회됨...

3. 담낭염. 담낭에 작은 돌이 여러개. 외과의는 어차피 재발한다고 바로 날 잡아 담낭제거수술을 하자고 하고, 내과의는 임신중 담석이 생길 수 있으며 출산 후 20~30%는 담석이 그냥 사라진다고 한다. 살짝 고민하다가, 따르기 쉬운 내과의의 소견을 따르기로 했다.
재발하면 또 무지 아프겠지. 후아. 뭔가 조심해야하는 음식 같은게 있나 물어봐야겠다.

4. 119 구급차는 처음 타봤는데, 눈감고 누워 있느라 제대로 구경하질 못했다. 아쉽. ^^;

Posted by 서늘

2010/05/22 15:44 2010/05/22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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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는 아니랍니다.

오늘 결과가 나왔는데, 신종 플루는 아니랍니다.

구형 플루인듯.

여튼 감기 한번 독하네요. 입덧+감기 조합은 정말....후.

Posted by 서늘

2009/11/12 15:44 2009/11/12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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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검사

지난주 금요일부터 계속된 목, 코감기를 달고 오늘 출근 했더니, 퇴근 시간 되니 역시나 골골.... 힘들어서 라숩에게 데리러 오라고 했다. 데리러 온 라숩 차 안에 드디어 봉지도 없이 토해주시고.... =_=; 라숩이 억지로(?) 성모병원 응급실로 차를 몰았다.

응급실 접수를 하고 증상 이야기를 간단히 하니, 바로 신종플루 진료실로 보내더라.
사실 열이 없어서 걍 내과 진료가 낫지 않을까 생각했지만...뭐.....
진료 대기실에 사람이 만원이었으나, 착한 아가씨 한분이 멀리서 내 배를 보더니 본인이 앉아 있던 간이의자를 내 앞까지 갖다주며 앉으라고 하더라. (고마워라.)
한참 기다려서 간단히 진료하고 신종플루 확진 검사를 했다.
고위험군+증상(열 빼고 모든 증상이 다 나타남;) 때문에 외래를 보는게 좋겠다고 하며, 검사 결과는 96시간 후에 나온다고.
타미플루 처방을 해주길래 받아왔다.
일단 받아온 약이니 먹을 예정. (벌써 하나 먹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서늘

2009/11/09 23:52 2009/11/09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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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1. 회사에 신종플루 확진환자가 나온 상황에 내가 고위험군이라 좀 신경쓰고 있었는데, 감기증상이 나타났다. 그래서 오늘은 회사 off하고 병원행..
어차피 오늘 산부인과에 가야하는 날이어서 간 김에 타미플루 처방만 받으면 어떨까 했는데, 아직 일반 병원에서 처방이 안된다고 하더라. 그래서 진료를 마치고나서 거점병원인 s대학병원으로 이동했다. 가보니 역시나 대기가 많아서... 예약만이라도 하고 올까 했더니 토요일에나 가능하다고 해서 포기. 열심히 문의해본 끝에 그나마 좀 빨리 진료 가능한 다른 병원을 알아냈다. 연락해보니 내일 오전에 진료 가능... 내일 아침 일찍 가볼 예정이다.
혼자 아프고 말거면 대충 넘어가겠는데, 임산부가 감염되어 태아만 사망한 해외 사례가 있다보니... 아무래도 신경이 쓰인다. 게다가 면역력이 약해져 있는 상황인건 사실이니...귀찮아!

2. 그건그렇고. 산부인과에서 초음파로 보니, 아들인 것 같다. 난 어차피 아들 태몽을 꿨던터라 덤덤한데, 딸을 바라고 있던 라숩은 대좌절중. (ㅋㅋ)
쿼드 검사 결과가 잘 나와야 할텐데. 역시 임신은 일이 많다. =_=; 육아는 더 일이 많겠지. 뭐. 대충대충 어찌어찌 되겠지 하며 배째는 중....

Posted by 서늘

2009/10/29 18:40 2009/10/29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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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몸 회복이 좀 더딘가 싶더니, 밤에 갑자기 또 두드러기가 확... ㅜㅜ
저녁 먹고 약을 먹어서 그런지, 다행히 얼굴에 주로 올라오고 몸은 그럭저럭 무사하더라.
연고 바르고 좀 쉬었더니 가라앉았다.
후. 하루 약 먹고 나을게 아니었구나...; 어쩐지 약을 4일치나 지어주더라...;;
주말은 푹 자고 몸에 좋은 거 먹으면서 요양 좀 해야겠다.

2. 가방에 넣고 다닐 가볍고 잘 구겨지는 플랫슈즈를 하나 사야겠다. 정장에 하이힐 신고 나갔다가, 발 아프면 바로 갈아신을 수 있게 말이다.

Posted by 서늘

2009/07/25 01:00 2009/07/25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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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꼭 주말에 아파서 응급실에 가게 되는게 불만입니다. 비싸잖아!

며칠간 두통이 심하더니. 금요일 저녁부터는 목이 아프기 시작.
금요일 밤부터 고열에 시달렸네요. 토요일 저녁엔 더이상 못버티겠다 싶어서 응급실에 갔습니다. =_=;; 열이 39도 위로 올라가 버리면 정말 눈물나게 온몸이 아파요. 흑흑.

원인은 모르겠지만 여튼 목이 잔뜩 부어서 열이 난 것인듯. 주사 맞고 링겔 맞고 약 먹고 하다보니 좀 나았습니다. 목은 여전히 아프지만 열은 내려서 좀 살만하네요.

5월 초에 LA에서 온 사람들을 만났는데. 혹시 신종 플루일까!  하는 생각이 잠깐 들었었지만, 그러기엔 잠복기가 좀 긴듯? 재채기나 콧물 같은건 전혀 없이 목이 뭇고 열나는 증상 뿐이라 요상하네요.

아아. 다이어트 좀 해볼랬더니 이런 일이 생기네요. 원기 회복한다고 고칼로리 제품을 먹어제끼고 있습니다. 내일 아침까지는 말짱해져야 다이어트를 일을 할텐데.

혈압은 90/60. 여전히 저혈압.

Posted by 서늘

2009/05/17 13:56 2009/05/17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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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무릎 : 병원

Posted by 서늘

2009/04/09 23:19 2009/04/09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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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무쌍

얼마전에 PDA로 마작을 하다가 국사무쌍을 했습니다!
무척 기뻤습니다.

12월에 마작 모임을 한번 하고 싶은데.
제 상태가 영 안좋습니다.
지난주는 3일이나 드러누워있었고... 일요일에 밀린일 하러 출근했다가 저녁에 결국 응급실..... 체력이 저질이라고 R모씨에게 핀잔 듣고 있습니다. 운동을 좀 더 해야겠습니다. 아니면 보약이라도 먹어볼까 싶네요.

그렇구나 보약!
한번도 먹어본 적 없는데. 한약방 가서 보약 지어먹으면 좋나요? +.+

Posted by 서늘

2008/12/15 17:09 2008/12/15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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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1. 7월 21일 월요일

드디어 회사 근처에서 괜찮은 네일샵 발견. 돌이켜보니 내가 현재 정신적,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나 없나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지표가 손톱과 발톱인 것 같다.
개인적인 즐겨찾기가 다 날아갔다. 특히 지인들 관련 URL이 통째로... ㅠㅠ
* 손톱영양제를 샀다.

2. 7월 22일 화요일
원래 야니님과 패션5에 가려고 했는데 일정이 변경되었다. (야니님 죄송...ㅜㅜ)

3. 7월 23일 수요일
치과.
김정과 저녁. 나이 생각해서 보리밥 먹고, 샤블리 한병.

4. 7월 24일 목요일
시양님과 강가에서 점심.
저녁은 F님과 L양을 동반하고 달에서 먹었다.
미용실에서 헤어 매니큐어.

5. 7월 25일 금요일

6. 7월 26일 토요일
출근이 취소된 덕분에 미뤄뒀던 쇼핑. 샌달 등 구매 완료♥
지정사 : 양미옥에서 양이랑 곱창이랑 갈비를 배불리 먹고, 엘 비노에서 루이 자도 2005년산과 스푸만떼를 마셨다. 펀치펀치도 하나 피워주시고... '보르게임'과 '다이디타운'을 받았다. 상훈님 감사!

7. 7월 27일 일요일
고척동에서 점심.
오후에 N님과 미팅.

Posted by 서늘

2008/07/22 08:00 2008/07/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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