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사무쌍

얼마전에 PDA로 마작을 하다가 국사무쌍을 했습니다!
무척 기뻤습니다.

12월에 마작 모임을 한번 하고 싶은데.
제 상태가 영 안좋습니다.
지난주는 3일이나 드러누워있었고... 일요일에 밀린일 하러 출근했다가 저녁에 결국 응급실..... 체력이 저질이라고 R모씨에게 핀잔 듣고 있습니다. 운동을 좀 더 해야겠습니다. 아니면 보약이라도 먹어볼까 싶네요.

그렇구나 보약!
한번도 먹어본 적 없는데. 한약방 가서 보약 지어먹으면 좋나요? +.+

Posted by 서늘

2008/12/15 17:09 2008/12/15 17:09
Response
No Trackback , 6 Comments
RSS :
http://amidala.nayou.net/tattertools-101/rss/response/464

주간일기

1. 7월 21일 월요일

드디어 회사 근처에서 괜찮은 네일샵 발견. 돌이켜보니 내가 현재 정신적,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나 없나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지표가 손톱과 발톱인 것 같다.
개인적인 즐겨찾기가 다 날아갔다. 특히 지인들 관련 URL이 통째로... ㅠㅠ
* 손톱영양제를 샀다.

2. 7월 22일 화요일
원래 야니님과 패션5에 가려고 했는데 일정이 변경되었다. (야니님 죄송...ㅜㅜ)

3. 7월 23일 수요일
치과.
김정과 저녁. 나이 생각해서 보리밥 먹고, 샤블리 한병.

4. 7월 24일 목요일
시양님과 강가에서 점심.
저녁은 F님과 L양을 동반하고 달에서 먹었다.
미용실에서 헤어 매니큐어.

5. 7월 25일 금요일

6. 7월 26일 토요일
출근이 취소된 덕분에 미뤄뒀던 쇼핑. 샌달 등 구매 완료♥
지정사 : 양미옥에서 양이랑 곱창이랑 갈비를 배불리 먹고, 엘 비노에서 루이 자도 2005년산과 스푸만떼를 마셨다. 펀치펀치도 하나 피워주시고... '보르게임'과 '다이디타운'을 받았다. 상훈님 감사!

7. 7월 27일 일요일
고척동에서 점심.
오후에 N님과 미팅.

Posted by 서늘

2008/07/22 08:00 2008/07/22 08:00
, , , ,
Response
No Trackback , 9 Comments
RSS :
http://amidala.nayou.net/tattertools-101/rss/response/383

치과 : 우상단 사랑니 발치

우상단 사랑니를 뽑았다.

* * *

사랑니를 뽑고나서 항생제와 진통소염제 3일치를 처방받았다. 약 이틀 먹고 나자 속이 뒤집어졌다. 파스타 몇가닥 먹고 다 토해낸 후에 약을 끊었다. 좌하단 사랑니가 남았는데. 이거 뽑을땐 항생제 못먹겠다고 의사에게 꼭 말해야겠다.

몰핀도 몸이 안받아주더니. 투덜투덜. 하지만 몰핀과 항생제는 부작용이 흔한 약이긴하다.

Posted by 서늘

2008/07/15 18:48 2008/07/15 18:48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amidala.nayou.net/tattertools-101/rss/response/380

내시경

수면내시경을 받았다.
내시경은 처음 받아보았다.
위에서 용종이 하나 발견되어, 조직검사.
결과는 1주일 후에 나온단다.

*  *  *

6월 5일 결과가 나왔다. 다행히 별것 아니었다. 1년에 한번 내시경 해주면 된다.

위저선 폴립(fundic gland polyp)
가족형 폴립환자(familial polyposis coli)에게 흔하며,  일반적으로도 가장 흔하고 증상이 없고 악성종양이 되지 않는다. 대부분 작은 다발성 폴립의 형태로서 위의 벽 세포가 확장되어 낭성변화를 일으킨 것이다.
즉  2-3cm정도의 크기로 버섯의 줄기가 없는 모양과 같은,  작은 주머니모양의 여러 개의 폴립으로 위체부에 발생한다.
위저선 폴립은 증상이 없고 악성종양이 되지 않으나  이 폴립을 가지고 있는 환자는 대장 암종 위험성이 높다고 한다.

 

Posted by 서늘

2008/05/31 14:53 2008/05/31 14:53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amidala.nayou.net/tattertools-101/rss/response/353

치과

얼마전부터 잇몸 상태가 안좋아보이고 왠지 구취가 심해지는 것 같아서 어제 치과에 갔다.

진료 중 오른쪽 어금니가 깨진것을 발견했다.
이 어금니는 금을 씌우면서 완전히 씌우지 않고 조금 남겨뒀었는데, 그 부분이 깨졌다. 그래서 금을 벗겨낸 후 다시 전체를 씌우기로 결정.
오늘 치과에 가서 금을 벗겨보니...
사진을 찍어 올리고 싶은데, 차마 못올리겠다. 안이 어찌나 썩어있던지. 구취의 원인이 바로 이 녀석이었다. -_-;
게다가 옆에 붙어있는 다른 이빨에도 충치가. ㅜㅜ
이쯤 되니, 오래된 금니들이 다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예산을 세워서 하나씩 다 점검을 해야할 것 같다.

여튼 이 참에 관리를 철저히 하자 싶어서, 치주관리도 받기로 했다.

금니1 : 45만원
금니2 : 23만원
치주관리 : 48만원
-----------------
합계 116만원

이래저래 우겨서 110만원으로 합의.

Posted by 서늘

2008/05/29 12:00 2008/05/29 12:00
Response
No Trackback , 2 Comments
RSS :
http://amidala.nayou.net/tattertools-101/rss/response/351

잡담

1.
어제 마정 영던에 갔습니다.
1차 시도는 드루탱-고술-도-흑마-사제. 3넴에서 포기.
2차 시도는 드루탱-고술-도-법사-복술. 3, 4넴 원킬 했습니다.
2차 시도 팟 구성을 보고 다들 어려울거라고 말을 했지만, 쌍불정의 힘으로 가볍게 원킬... 저만 한번씩 죽었네요... 막타 치면서 넴드와 함께 장렬히 전사....
하지만 템은 끝까지 판금만 나오더군요. 수리비 27골... ㅠㅠ

2.
오늘은 치과. 스케일링. 전체 점검.
저는 어릴때부터 치과를 참 많이 다녔습니다. 덕분에 금니가 많지요.
그런데, 아는 치과에 가서 한 금니들은 다른것과 좀 차이가 납니다. 보통 이빨 신경치료를 하고나면 통째로 씌워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아는 치과에서는 이빨을 가능한 살리는게 좋다고, 부분적으로 씌우더군요. 다른 치과 가서 진료 받으면 다들 여기에 감탄하곤 합니다. 이건 보통 정성이 아니면 못한다고. 그러나 여기도 단점이 있는데... 유지보수가 좀 어렵다는겁니다.

3.
주변에 수험생들이 있어서 공부하는걸 보고 있으면, 내가 어떻게 공부했었더라...하고 기억을 더듬게 됩니다.
그러면 나오는 결론은 언제나 '아 맞다. 난 공부 안했지.'......;;;

4.
근래 회사일에 조금 여유가 생겼습니다. 잡다한 업무들은 다 다른 사람들에게 넘겨버렸고... 제대로 일에 집중 할 수 있게 되었지요. 올해 사업계획이야 이미 다 서 있는거니 넘어가고. 내년엔 뭐 먹고 살까... 고민 중입니다.

5.
웹의 플랫폼화는 정말 예상만큼의 속도로 진행중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예나 지금이나 파워유저 자체는 그리 늘어나질 않는 것 같아요. 여기에 대해서는 나중에 포스팅.

Posted by 서늘

2008/04/17 08:00 2008/04/17 08:00
, ,
Response
No Trackback , 3 Comments
RSS :
http://amidala.nayou.net/tattertools-101/rss/response/321

주간일기 : 2주일치. 입원 퇴원 요양 출근.

◎ 10월 23일 ~29일 : 18일부터 입원, 25일 퇴원, 이후 요양으로 보냄.

1. 월 (10/30)
(1) 회사 이사님 차로 출근했다. 급한 것들 체크를 끝내고 나니 뭐부터 해야할지 몰라서 멍....
(2) 심지어 또 메일 서버가 나갔다. 하드 교체 해야할 듯.
(3) 책상 앞에 계속 앉아 있는건 좀 무리인듯. 오후에는 퇴근해야할까....끄응.
(4) 16시경 퇴근해서 집에 왔다. 집 PC로 일하는 중.....

2. 화
(1) 10월의 마지막 날. 집에서 요양 중. 일이 많아서 오후에는 회사에 나가봐야 할 것 같은데....그냥 자료 보내달라고 해서 재택근무 할까 심각히 생각 중. 몸에 힘이 없다.
(2) 자료 받아서 문서 작업을 하려고 하는데, 영 집중이 안된다. 2주 가까이 일을 쉬어서 그런가. 다시 비지니스 모드가 되려면 한참 걸릴듯. (이번 주까지 끝내야 하는 일들이 꽤 많은데.......;;)
(3) 결국 출근했다. 중요한 일 하나 집중해서 해치우고 났더니 상쾌.

3. 수
(1) 11월 1일. 아바마마 생신.
(2) 13:30 외래진료. 병원 왔다갔다 하니 너무 피곤해서 집에서 잤다. 회사 못감.

4. 목
(1) 아무래도 감기인 것 같다. 두통이..... 체력 회복을 위해 운동을 좀 해야할텐데. 휘트니스센터 가서 진단서 보이고 기간 연장도 해야하고...아. 보험사도 가야하고..... 한 2주 암것도 안했다고 이렇게 할 일이 쌓이다니.
(2) 점심 먹고 출근. 두통과 현기증이 계속된다. 체력 회복...체력 회복.....체력회복.....!!
(3) 오오. 이제야 일이 손에 좀 붙는다!! 오오오! 기쁘다!!!!!
(4) 요양하면서 잠도 좀 많이 자고 피가 모자란 상황이다보니(수술하면서 수혈을 안받았다.) 얼굴이 왠지 말끔해보인다. ...창백해보인다고 해야하나? ;;;
(5) 일 하면서 뭔가 음악을 좀 들어보려고(예의 멜론 사용기를 위해서라도) 음악 추천을 요청했더니, 모님이 의 '아쉬운 빈공간'이란곡을 추천해주었다. 들어보니...헉. 이거 가사가 뭐 이래...이런거 심의 어떻게 통과...? 아니 뭐 얼마든지 건전하게 해석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이거..............;;;;;

5. 금
(1) 후아. 마감 하나 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일이 잔뜩 밀려있다.
(2) 퇴근할때 드디어 운전을 시도해봤다. 아직은 조금 힘든 느낌. 하지만 다음주부터는 출퇴근도 가능할 것 같다. 기쁘다.

6. 토 : 휴식

7. 일 : 사람들이 보고 싶어져서 집 근처로 약속들을 마구 잡고 있다.
(1) 13시. FOD. 프렌치. : 오랫만에 동진님과 제이님을 뵈어서 정말 좋았다. 게다가 생일 선물도 받았다!!!! 동진님의 원두커피와 제이님의 요리책 선물. 정말 감사합니다. 제이님은 요리 고르시면 하나 해드립니다. ><
(2) 18시. 잠원 베니건스. : 원래 파란곰돌과 원군님을 만나기로 한 자리였는데, 파란곰돌은 못보고 원군님만 만났네.

Posted by 서늘

2006/10/30 11:49 2006/10/30 11:49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amidala.nayou.net/tattertools-101/rss/response/107

주간일기 : 10월도 중순

1. 월 : 10월 16일
(1) 밀린 책 정리 및 읽기
(2) 단발 : 저녁 시간을 틈타 가끔 가던 미용실에 갔는데. 폐업. ㅠㅜ 햄버거 하나 사들고 사무실로 돌아왔다. 심즈2 야근이나 하자.
(3) 부모님 맞이 대청소! : 헉. 내일 몇시 도착하시는지 확인하려고 전화 드렸더니 지금 출발하신다고!!!!!! @.@ 어버버버버버!!!! 청소는!!!!!!!!!!!!!!!!!!!!!!!!!!!!!!!!
(4) 원래 붓는 체질이 아닌데, 올해 들어서는 피로가 쌓이면 붓는다는 느낌이 든다. 어제 오늘은 그냥 봐도 퉁퉁 부어있는게 보이네. 컨디션이 정말 안좋다. 흠. 저번에 장염 걸렸을때. 직전 증상이 이랬던가.
(5) 심히 우울... 시간이 흐르기를 기다리고 있다.

2. 화
(1) 부모님 오심
(2) 청약 통장 액수 줄이기
(3) Y님과 스시히로바에서 저녁.

3. 수 : 수술. 입원.
4. 목 : 입원
5. 금 : 입원
6. 토 : 입원
7. 일 : 입원

Posted by 서늘

2006/10/16 11:57 2006/10/16 11:57
Response
No Trackback , 4 Comments
RSS :
http://amidala.nayou.net/tattertools-101/rss/response/101


블로그 이미지

http://www.amidala.co.kr

- 서늘

Calendar

«   2009/0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ite Stats

Total hits:
168441
Today:
40
Yesterday:
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