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동생과 함께, 시원한 맥주랑 오징어랑 기타등등을 싸들고 잠실구장으로!
롯데와 두산의 경기.
롯데가 7:2로 이겼습니다.
아. 정말 즐거웠습니다.
일요일은 느긋하게 빨래 등 집안일을 하며 밀린 책도 읽고.
수조 청소도 드디어 완료.
하지만 그 와중에도 와우는 렙 52가 되었습니다.
-끝-
원래 토요일은 부산에서 Y군의 결혼식 참석 예정이었는데. 서울에서 직접 처리할 일이 생겨서 가질 못했네요. Y군 정말 축하해요~!
Posted by 서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