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

9월 6일 토요일
: 11시 반 얌차이나. 우유차님, 에메님, 펠도. 배가 고파서 너무 정신없이 먹은 것 같다. 좀 더 음미하면 좋았을걸! 돼지고기보다 새우가 들어간 딤섬들이 좋았다.  그 후 에메님 추천으로 크링에 들러서 커피를 마시고 귀가. 크링 건물이 멋졌다.
* 우유차님에게 불량의학을 빌려드림
* 우유차님에게서 살인예언자 등을 빌림
* 에메님의 수면의 과학은 펠도에게 먼저 감.

9월 7일 일요일
: 영어시험. 아침에 택시가 안잡혀서 하마터면 못보는줄 알았다. 역시 이런 시험을 볼때 가장 확연히 드러나는 약점은, 집중력이다. 듣기 시험 같은거 볼때 자꾸 신경이 분산되어서...  문제를 자꾸 놓친다. 10월 초에 한번 더 볼건데 그때까지 보완을 좀 해야할 것 같다. (ㅠㅠ)
: 저녁에는 막내동생 생일 기념으로 모여서 보쌈을 먹었다.

Posted by 서늘

2008/09/03 14:35 2008/09/03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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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길 공부

사무실 이전을 하고나면 출퇴근길이 편도 1시간 정도가 걸릴 예정입니다.
그래서 이 참에 출퇴근 알차게 보내기 계획을 세워보고 있는데...

일단 PMP류를 하나 사서 외국어 공부를...?
하지만 외국어는 직접 읽어보는게(발음하는게) 중요한데. 출퇴근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는 좀 무리일 것 같더라고요.
그렇다면 무난하게 그냥 미국 드라마를? 아니면 애니를?

무엇을 하는게 가장 효과적일까요?

의견들 좀 주세요... ㅠㅠ

Posted by 서늘

2008/05/02 08:00 2008/05/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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