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만화 무료 드림 2탄

1. 소설 및 사회과학
(1)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 존 그레이 지음. 워낙 유명하니 설명 생략.
(2) 혼자사는 기술 : 카타리나 침머 지음. 이마고 출판사. 오래전 J양에게서 무료로 받은 책이군요.
(3) 하울의 움직이는 성(1권) : 다이애나 윈 존스의 원작 소설. 유료판매 하려다가 걍 무료로..
(4) 장미의 이름(상,하) : 움베르토 에코. 하드커버입니다.

2. 만화
(1) 너는 펫 (13권) : 집에 13권만 2권이 있어서 한권 그냥 드립니다.

Posted by 서늘

2010/02/03 19:32 2010/02/03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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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책, 만화 팝니다. (갱신중)

이번엔 유료로 정리 할 책들입니다.
상태에 따라 정가의 40% 가격부터 그 이하로 판매하겠습니다.

1. 사회과학
(1) 연쇄살인범 파일 : 정가 19,000원. 판매가 7,000원.
(2) 살인자들과의 인터뷰 : 정가 12,800원. 판매가 5,000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죽음에 관한 잡학사전 : 정가 1,8000원. 판매가 7,000원.

2. 소설
(1) 살육에 이르는 병 : 아비코 다케마루 지음. 시공사. 정가 8,500원. 판매가 3,400원.

3. 만화
(1) 헌터x헌터(1~12권) : 토가시 선생님의 헌터헌터. 12권 10,000원에 팝니다.
(2) 고교데뷔(1~4권) : 카즈네 카와하라. 4권 4,000원에 팝니다.

- 2월 중순까지 계속 갱신중

Posted by 서늘

2010/01/21 23:56 2010/01/21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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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만화 무료로 드립니다.

잡다한 책들 정리합니다. 착불택배 가능합니다. 직접 만나서 드리면 더 좋지요. ^^
원하시는 분은 댓글 달아주세요. 1월말까지 안나가는 책은 버리려고 합니다.

1. 소설 &  사회과학
(1). 냉정과 열정사이 (블루/레드. 총 2권) : 에쿠니 가오리 외. 소담출판사. 하드커버.
(2) 화려한 미궁 (1, 2권) : B愛 노블이니 검색해보시고...
(3) 쿠로하와 모즈메 (1,2권) : 역시 B愛 노블...

(4) 코스모스 : 설명이 필요 없는 칼 세이건 옹의 코스모스입니다. 헌책방에서 건진 학원사 판이고... 1993년 중판된 버전입니다. (낡았음)

2.  만화
(1) 너는 펫 (13권) : 집에 13권만 2권이 있어서 한권 그냥 드립니다.
(2) 공포의 물고기 (1,2권) : 이토 준지. 망한 책대여점에서 건진거라 상태는  B급.
(3) 프랑켄슈타인 : 이토 준지. 역시 from  망한 책대여점.  B급.

(4) T.R.Y (1~3권 완결)  : 박무직 그림. 가수 김현정 글. from  망한 책대여점.  B급.
(5) 나만의 천사 1~4권(완) :카와하라 유미코. 애장판을 새로 샀기에, 옛버전 드립니다.
(6) 백귀야행 (5권) : 2권이 있어서 한권 무료로 드립니다.


3. 드디어 기대하시던 SF들. 라숩과 겹치고+관계자분들이 무료로 주셨던 책들입니다.
(이건 1월말까지 안나가면 유료로...)
(1) 바디 스내처
(2) 마술사가 너무 많다
(3) 드래곤과 조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계속 갱신중

* 어라. 글 갱신했는데 왜 hanrss에서 안보이지....

Posted by 서늘

2010/01/21 23:50 2010/01/21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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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읽은 책과 만화들 몇개

1. 안녕, 피아노 소나타
: 간만에 읽은 라이트 노블. 스토리는 그저 그랬지만, 음악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좋았다. 음악을 그려가며 읽다보니 어느새 3권까지 다 읽었더라.

2. 데이 워치
: 나이트 워치의 후속편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나이트 워치를 읽고 봐야 함. 읽으면서 점점 러시아라는 나라와 가까워 지는 느낌이 든다. 소설 자체도 물론 재밌다. 나이트 워치는 발매 직후 빌려서 읽었었는데, 데이 워치를 보고나니 다시 읽고 싶어졌다.

3. 키스 앤드 네버 크라이 1권 : 서점 갔다가  오가와 야요이의 신작을 발견하고 사봤다. 2권 보고 나서 계속 살지말지 결정해야지.

4. 라이드벡 10권은 실망.

Posted by 서늘

2009/07/30 18:06 2009/07/30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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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헌터 관련 메신저 대화

서늘님의 말:
 토가시 후..
 이게 분명 아빠찾아 3만리였는데
 어느새 아빠는 ...
 폭풍우봉우리 32연퀘 하는 기분이랄까
 헌터헌터 말입니다.


딜전사님의 말:
 ㅇㅇ

서늘님의 말:
헌터헌터는 생각해보니..
여단에, 키메라앤트가 됐지만 자유의지 가지고 사라진 그 NGL수장에, 아빠에, 엄마에, 키르아 문제에, 크라피카 문제에, 히소카의 정체에..


딜전사님의 말:
 그런거 따지면 짐

서늘님의 말:
 ㅠㅠ
 토가시 선생님아 싸우자 ㅠㅜ
 뭐 히소카가 '내가 네 아빠다'만 안하면
 걍 다 용서할래요
 음. 엄마다.. 까지는 용서 ㅇㅋ


딜전사님의 말:
ㅋㅋㅋㅋㅋㅋ  

Posted by 서늘

2009/07/15 17:53 2009/07/15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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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 Real Clothes 1권 구매

반디앤루니스에 갔다가 사토루 마키무라 신작이 나온걸 보고 샀다.
작가님. 제발 나온것들 완결부터 좀...ㅠㅠ
 

Posted by 서늘

2009/07/05 17:49 2009/07/05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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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1. 금요일은 아가씨 넷이 모여서 놀았습니다.
아가씨만 모이니 술상은 57%, 40%짜리 술 2병과 맵디 매운 할라피뇨와 살사와 나쵸가 올라오더군요. 아가씨들만 모이면 오히려 드라이 해지는 술자리...
술도 맛있었지만 이 날의 백미는 역시 인형놀이였습니다. 제가 44사이즈이던 시절(ㅜㅜ) 즐겨 입던 아방가르드한 옷들을 꺼내 아가씨들에게 입혀보며 놀았지요. 눈이 호강 했습니다. 이하 생략.

2. 토요일은 늦잠을 잔 후 양구이를 먹고 라숩 부모님댁에 놀러갔다 왔습니다. 귀가 길에는 만화방에 들렀죠. '백마탄 왕자님'이라는 만화를 봤습니다. 작가는 사쿠 유키조.
보면서 남자주인공 때문에 좀 짜증이 났죠. 이건 분명 남자 작가다! 싶었고요.
이상하게도 만화 내용과 전혀 관계 없는 과거 연애사가 떠올랐습니다.
어시장 삼대째 25권을 보다가 꽃게를 먹으러 가려했는데, 좀 피곤해서 그냥 집으로 왔습니다. 아아. 저는 육고기보다 생선이 더 좋아요.

3. 일요일은 조카 봐주기로 약속한 날. 앞으로 4번의 일요일을 조카 봐주기에 바쳐야 합니다. 조카와 한참 씨름했습니다. 지금은 조카가 곤히 잠들었네요.

Posted by 서늘

2009/04/12 19:32 2009/04/12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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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및 잡담

1. 스윙 시작. 벼르던 스윙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근래 To do list가 잔뜩 쌓여있긴 하지만, 이럴때일수록 일을 만들어서 달려야 한다는 묘한 강박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이라... 라기보다 ㅇㅁ님이 적극적으로 도우미를 해주시겠다고 하시길래... 이럴때 배워야 편하겠다는 생각에 덥썩 시작.
지난 토요일이 첫 강습이었는데 정말 즐거웠습니다. 2년 가까이 마음껏 춤추지 못한 한과 체증이 확 풀렸습니다. 저는 만화, 노래, 게임, 춤, 술 없이는 안돼요.

2. 와우 길드. 진작 만들었어야 하는데. 느긋하고 온화한 와우 라이프를 즐기고 있습니다. 어제는 길드원인 ㅎㄹㅇㅅ님과 호랑이님 통곡 버스를 돌아드렸습니다.

3. 대학원 원서를 넣어야 하는데. 아직 자기소개서를 끝맺지 못했습니다. 10월 말경에나 접수할까 생각 중입니다.

4. 이번주 금요일에는 모대학에서 강의가 있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일 관련 주제라서 현실적인 이야기들을 잔뜩 해주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으음... 잔소리가 많은건 성격 탓일까요 직업병일까요.

5. 새로 발굴한 만화방이 마음에 들어요. 데츠카 오사무의 블랙잭이 있더라고요.

6. 일. 요즘 일 돌아가는게 마음에 안들어서 우울하답니다.

Posted by 서늘

2008/10/13 12:27 2008/10/13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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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니다 : 책, 만화 몇권

1. 카드빚 탈출하기 : 무료
2002년 어느날 서점에 갔더니 보이더군요. 당시로선 충격적으로 직설적인 제목이라 한권 사보았습니다. 소설 형식으로 쓰여져 있어서 은근 재밌습니다.
* 소개링크 :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107874

2.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권 (한글판) : 500원
08년 2월 22일에 사서 제가 읽고 바로 팝니다.

3. 흔들리는 세계의 조율사 1권 : 무료  >> Jay님 낙찰~!
'삼천세계의 까마귀를 죽이고' 작가의 최신간입니다. 친구가 처분하는 책을 잔뜩 들고왔더니 끼어 있었습니다. 저희집엔 이미 있는지라 필요한분께 드립니다. (공짜로 얻은 책은 공짜로 드려야...)

4. [만화] 사이코메트러 에지 1~2권 (한글/애장판) : 각 1,500원
2권 모두 사실분에게 팝니다.

5. [만화] 나만의 천사 1~4권(완) : 각 500원
아시는 분은 다 아실 카와하라 유미코의 작품. 애장판을 새로 샀기에, 소장중이던걸 팝니다.

Posted by 서늘

2008/10/06 23:23 2008/10/06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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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9월 29일 월요일
회의 많은 날이었음. 요즘은 좀 바쁘네요. 해야하는 일들 리스트가 길어서, 마음이 바쁩니다. 하지만 가을날이 너무 좋아서 어디가서 맥주라도 한잔 하고싶네요.

9월 30일 화요일
교수님을 뵈러 학교에 갔습니다.
흰머리가 느신것 외엔 여전하시더군요. 미대 교수님으로는 아주 드물게 술 담배도 안하시는 독실한 카톨릭 신자시죠. 그 순수함이 늘 좋았는데. 오늘 가서 변치 않으신 모습을 보니 기뻤습니다. 교수님과 이런저런 근황을 나누며 대학원 추천서를 받았습니다. 이번에 합격해서 학교 다니게 되면 좀 자주 찾아뵈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몇년만에 학교에 가니 정말 많이 변했더군요.
하지만 의외로 지나다니는 아이들이 푸릇푸릇하지 않았어요! 2학기라서 그런가!! 아니면 내 동선에 문제가 있었던건가!!! 과 주변에서 아는 얼굴을 찾아보고 싶었는데, 아무도 없었습니다. 하긴. 벌써 후배가 강사로 나오고 있는 학번이지요....
기왕 간김에, 오랫만에 학교주변 만화방에 갔습니다.
마루야마 거리, 키스키스키스, 러브마스터 같은걸 잔뜩 보고 왔더니 마음이 촉촉...하아.. ..오카자키 마리 좋아요 좋아..... 집에 책 둘 공간이 좀 생기면 밀린 레이디스코믹을 잔뜩 사들이고 싶어요.

10월 1일 수요일
아침부터 각종 서류 떼러 직접 뛰어다녀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음. 한정된 시간에 어떻게 동선을 짜야 다 해치울 수 있을까 고민을 했다.
은행은 어째서 늘 이렇게 뒤통수를 칠까...... 울컥 하는 마음에 저녁에 가볍게 맥주 반잔 할 약속을 잡았다.
강남에서 볼일 다 보고 시간 여유가 좀 있어서 보고팠던 YN님과 차를 한잔 했다. 위와 장의 건강을 위한 여러가지 지침을 새겨들었다. YN님과 헤어진 후 저녁약속 장소로 이동. 에다마메를 먹고 싶었는데, 식사 겸 시킨 치킨데리야끼로 배가 불러서 먹지 못했다. 맥주는 위에 적은대로 '반잔'만 마셨다. 시간도 이르길래 노래방에 들러서 딱 60분을 부른 후 조용히 귀가. 우울과 분노와 졸림과 알콜로 기분이 가라앉아있다. 조프님이 빅뱅의 '거짓말'을 안불렀으면 더 기분이 나빴을 뻔 했다.

10월 2일 목요일
회사 단체 산행. 관악산. 하지만 강서와 강남을 왔다갔다 할 일이 생겨서 불참 예정.. ㅠㅠ

10월 3일 금요일
어머, 휴일. 휴일이면 목요일 저녁에 한잔 할 수 있겠다. ...고 생각했으나,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기 위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났다. 연휴동안 잘 먹고 잘 쉬려고, 각종 파스타 면들과 소스, 치즈, 토마토 등을 사왔다. 연휴 내내 카프레제 샐러드와 파스타를 만들어 먹을 예정.
왠만하면 회사에서 작업하는게 효율이 좋은데. 사무실 구조가 변경되는 중이라 어쩔 수 없이 집에서 작업해야한다-는 상황이 되니 마우스가 말을 안듣네. 우우.
주말까지 얌전히 앉아서 강의 자료를 만들어야 함. 마감은 10월 6일.

Posted by 서늘

2008/10/01 01:15 2008/10/01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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