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 1013TU 모델입니다.
램 2G로 업글했구요.
하드는 16G SSD입니다.
색상은 블랙.
박스 등 그대로 있습니다.
상판 보호비닐도 그대로 붙어 있네요.
가격은.. 에... 중고가 검색을 좀 해봐야겠네요.
아는 분이 사신다면 (조금) 싸게 드립니다. ^^
* * *
순식간에 팔렸습니다. ^^;
Posted by 서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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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늘
넷북이 갖고 싶어요 징징 하고 있었는데.
아버지께서 쓰시던 바이오 노트북을 제가 쓰기로 했습니다. 핫핫.
(공주님이 논문에 다시 손 대기 시작하면 양도해야하지만..;)
Posted by 서늘
구로로 출퇴근하던 몇달간은 버스에 앉아 있는 긴 시간 동안 그림을 그리고 싶어서 타블렛노트북이 갖고 싶었다.
압구정으로 이전하고 나니 출퇴근 시간이 짧아져서 타블렛 노트북에 대한 욕심은 사라졌고... 요즘은 넷북을 하나 가지고 싶어졌다.
와이브로에 가입하면 넷북을 할인해주는 이벤트가 있던데, 월 납입금이 4만원 수준이라 구미가 당기더라.
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넷북을 쓸 시간이라곤 어디 찻집에 앉아 일부러 꺼내드는 때 뿐일텐데!
비지니스 미팅에서는 의외로 노트북 같은걸 꺼내들 상황이 없다. 서로 눈 마주치면서 이야기 하는것이 중요하지, 1분에 400타씩 칠 필요는 없는거다. 수첩과 펜이면 충분하다. (PT나 기술 미팅은 예외. 그리고 전 분당 400타 못쳐요...)
사내 회의 시간도 마찬가지. 보드 앞에 마커 들고 서 있거나 주절주절 입을 놀리고 있는 시간이 긴 나에게 노트북 같은게 필요할리가... 게다가 사내에선 그냥 회사 노트북 쓰면 된다.
외부에서 급하게 네트웍이 필요하면 아쉬운대로 pc방을 이용하면 되고... 킬링 타임용으로는 민트패드가 있다. 그리고 애초에 1kg이 넘는 넷북을 매일 들고다닐까 싶기도 하다. 그렇잖아도 가방이 무거운데 말이다. 후.
이러니 저러니 해도 넷북에 유혹을 느끼는 이유는 간단하다.
작고 반짝반짝하고 윙윙 하는 전자기기잖아. ㅠㅠ
이 일을 어째....
Posted by 서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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