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패드 등

1. 어제. 민트패드를 생일선물로 받았습니다. 이것저것 세팅해보는 중입니다.
 
2. 어제는 굉장히 저조한 날이었습니다. 그런데 퇴근시간에 도착한 민트패드 덕분에 우울한 것이 뭐였는지 다 잊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오랫만에 만지는 장난감이라서 신나하고 있습니다.

3. 그리고 어제는 ㅈㅍ님과 술을 마시는 날이었습니다. 둘이서 산사춘에 아사히에 와일드터키를 마시고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리고 저는 라숩차를 타고 귀가 했습니다. 최근엔 왠지 술기운이 늦게 올라오는 것 같아요. 집에 도착하니 04시였는데, 술도 깰겸 와우 접속을 해보니 길드 동접 11명. ㅠㅠ 길원 여러분 잠 좀 주무세요.

4. 오늘은 약간의 숙취.

Posted by 서늘

2008/11/29 18:39 2008/11/29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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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작모임 10월 24일 금

마작 모임 했습니다.
이번에도 김밥 사온 사람이 한명도 없었습니다. 어쩌면 이럴수가...
에메님은 요리재료를 사오셔서 어묵탕을 해주셨고, 랄라님은 와플. 야니님은 빵. 우유차님은 백화점 식품매장 마감세일 싹쓸이와 각종 홍차,
 조니워커 블루!!
우유차님의 정말 흘륭한 특제 우유차와 위스키티와 각종 요리를 잔뜩 맛보았습니다. 마작모임은 이러다가 요리모임이 될 것 같습니다. (혹은 살찌는 모임?)

여튼 오늘의 멤버는 서늘, 랄라님, 펠박사, 에메님, 키르케님, 조프님, 동굴곰, 우유차님, 야니님, 라숩까지 모두 10명이었네요. 밤새 치고 새벽 5시 반경 파했습니다. 오늘의 승자는 계산해보니 펠박사네요. 2만원쯤 딴듯?
랄라님은 마작신이 붙어있는지 첫손패가 예술. 하지만 쯔모가 안붙으셔서 좀 잃으신듯 합니다. 가장 많이 잃은건 키르님. ㅠㅠ
* 다음부터는 오픈 당요 없습니다. 문전 한정!
* 사람이 더 많아지면 서재에 한판 더 차려도 될듯.

* 다음번엔 토요일 낮~밤 10시경까지 치는걸로 잡아볼까 합니다.

기록용 사진을 대충 찍어 붙여봅니다. 편집해볼랬는데, 귀찮네욤. 'ㅅ'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서늘

2008/10/25 13:28 2008/10/25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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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기록

양평. 웍샵 및 강의가 있어서 갔습니다.
08학번 어린이가 너무 귀여웠습니다.

그런데 초저녁부터 오랫만에 ㄴㄴ의 술호출!
ㄴㄴ의 술호출이 얼마만이야 하며 마음은 이미 ㄴㄴ 곁으로 갔지만,
 강의 하고 뒷풀이 하느라 어느새 11시.
 중간 중간 ㄴㄴ과  ㄽ의 현장 중계를 문자로 받으며 어찌나 애석했던지.
12시쯤 ㄽ이 물러가고 ㅊ님이 합류한다는 문자를 받으니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서울 들어오는 교수님의 차를 얻어타고 사당으로 뛰어갔습니다.
1시 반쯤 전어회를 먹고 있던 ㄴㄴ, ㅈㅍ, ㅊ님과 합류하여 소주를 좀 마시다가
자리를 옮겨서 오뎅전골과 소주. ㄴㄴ은 이미 잠들었지요.
4시반쯤까지 마신 것 같습니다.
4시반쯤 ㄽ이 차로 데리러와서 ㄴㄴ을 집에 바래다 주고 저도 귀가 했습니다.

Posted by 서늘

2008/10/18 17:53 2008/10/18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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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모임 기록

사실은 수요일인줄 알고 만든 자리였습니다.
에다마메에 맥주가 너무너무 땡겨서, 메신저와 핸드폰을 뒤적거렸지요.

제 생각에, 이날 아마 이름모를 혜성이 지구를 스쳐 지나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모든 지구주민들의 시간감각이 살짝 흐트러진겁니다! ㅇㄴ님이 약속 장소에 가장 먼저. 게다가 약속시간보다 빨리 도착하셨더라고요!!

야니님과 하라위시님, 펠박사님, 그리고 저까지 4명이 먼저 자리를 잡고 앉아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알고보니 하라위시님은 '붉은저그 알피님'과도 아는 사이시더군요. 오랫만에 알피님 이름을 들어 무척 반가웠습니다.
곧이어 에메님이 키르케님을 모시고 나타나셨습니다.  놀랍게도 남녀성비가 3:3. 그래서 그런가 무척 즐거웠습니다. 너무 크게 웃어대서 다른 손님들에게 살짝 미안할정도였네요. (저는 눈물도 찔끔 했다능..)
3~4년만에 펠박사를 만난 ㅋㄹㅋ님이 펠박사를 알아보지 못했던 사건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흥취가 무르익어갈 즈음에 조프님에게 연락을 했더니 마침 근처에 계셨던지라 합류.
1차를 마치고 2차로 맥주집. 다음주에 반포마장에서 마작을 치기로 약속하고 파했습니다.

훈님도 오시라고 꼬셨지만, 회피를 켜셔서 아쉽게도 -전투.

Posted by 서늘

2008/10/10 23:30 2008/10/10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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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9월 29일 월요일
회의 많은 날이었음. 요즘은 좀 바쁘네요. 해야하는 일들 리스트가 길어서, 마음이 바쁩니다. 하지만 가을날이 너무 좋아서 어디가서 맥주라도 한잔 하고싶네요.

9월 30일 화요일
교수님을 뵈러 학교에 갔습니다.
흰머리가 느신것 외엔 여전하시더군요. 미대 교수님으로는 아주 드물게 술 담배도 안하시는 독실한 카톨릭 신자시죠. 그 순수함이 늘 좋았는데. 오늘 가서 변치 않으신 모습을 보니 기뻤습니다. 교수님과 이런저런 근황을 나누며 대학원 추천서를 받았습니다. 이번에 합격해서 학교 다니게 되면 좀 자주 찾아뵈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몇년만에 학교에 가니 정말 많이 변했더군요.
하지만 의외로 지나다니는 아이들이 푸릇푸릇하지 않았어요! 2학기라서 그런가!! 아니면 내 동선에 문제가 있었던건가!!! 과 주변에서 아는 얼굴을 찾아보고 싶었는데, 아무도 없었습니다. 하긴. 벌써 후배가 강사로 나오고 있는 학번이지요....
기왕 간김에, 오랫만에 학교주변 만화방에 갔습니다.
마루야마 거리, 키스키스키스, 러브마스터 같은걸 잔뜩 보고 왔더니 마음이 촉촉...하아.. ..오카자키 마리 좋아요 좋아..... 집에 책 둘 공간이 좀 생기면 밀린 레이디스코믹을 잔뜩 사들이고 싶어요.

10월 1일 수요일
아침부터 각종 서류 떼러 직접 뛰어다녀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음. 한정된 시간에 어떻게 동선을 짜야 다 해치울 수 있을까 고민을 했다.
은행은 어째서 늘 이렇게 뒤통수를 칠까...... 울컥 하는 마음에 저녁에 가볍게 맥주 반잔 할 약속을 잡았다.
강남에서 볼일 다 보고 시간 여유가 좀 있어서 보고팠던 YN님과 차를 한잔 했다. 위와 장의 건강을 위한 여러가지 지침을 새겨들었다. YN님과 헤어진 후 저녁약속 장소로 이동. 에다마메를 먹고 싶었는데, 식사 겸 시킨 치킨데리야끼로 배가 불러서 먹지 못했다. 맥주는 위에 적은대로 '반잔'만 마셨다. 시간도 이르길래 노래방에 들러서 딱 60분을 부른 후 조용히 귀가. 우울과 분노와 졸림과 알콜로 기분이 가라앉아있다. 조프님이 빅뱅의 '거짓말'을 안불렀으면 더 기분이 나빴을 뻔 했다.

10월 2일 목요일
회사 단체 산행. 관악산. 하지만 강서와 강남을 왔다갔다 할 일이 생겨서 불참 예정.. ㅠㅠ

10월 3일 금요일
어머, 휴일. 휴일이면 목요일 저녁에 한잔 할 수 있겠다. ...고 생각했으나,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기 위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났다. 연휴동안 잘 먹고 잘 쉬려고, 각종 파스타 면들과 소스, 치즈, 토마토 등을 사왔다. 연휴 내내 카프레제 샐러드와 파스타를 만들어 먹을 예정.
왠만하면 회사에서 작업하는게 효율이 좋은데. 사무실 구조가 변경되는 중이라 어쩔 수 없이 집에서 작업해야한다-는 상황이 되니 마우스가 말을 안듣네. 우우.
주말까지 얌전히 앉아서 강의 자료를 만들어야 함. 마감은 10월 6일.

Posted by 서늘

2008/10/01 01:15 2008/10/01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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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술을 정~말 맛깔나게 마셨습니다.




라고 위에 쓴 뒤에, 한잔 더 마시고 싶단 생각에 모처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모님과 합류.
집에 들어오니 04시 반...
전 이제 술 취했을땐 2차 안갈겁니다.  ㅠㅠ 얌전히 찻집, 노래방 같은데나 가야지!! 오늘 숙취와 감기몸살로 고생 중이란 말이죠....

Posted by 서늘

2008/09/24 21:39 2008/09/24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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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회사에서 우울한 3연타를 맞은 후 영어시험 성적표로 어퍼컷을 한대 더 맞았다.
현기증을 느끼면서 술을 찾아 MSN을 뒤적뒤적....
J프님이 보우하사 강남으로 가서 가볍게 맥주를 마셨다.
아사히 아사히 아사히 기네스.
(아사히가 한잔 더 있었나?)

즐거웠다
이 정도 마신것으로도 꽤나 취해버렸다는.

Posted by 서늘

2008/09/20 16:23 2008/09/20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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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 생일주간

1. 월
(1) 우울해하자 존경하옵는 조프옵께서 밥과 차를 하사하시었다.

2. 화
(1) 왜이리 일도 많고 문제도 많은지.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정말 최선일까?
(2) 그래도 문제 하나는 풀릴 실마리를 발견.

3. 수
(1) 요즘 지갑이 텅텅 비어서, 아침에 동전들을 긁어모아 천원 정도를 만들면서 '점심값 해결...중얼...'하며 집을 나서고 있다. ..생각해보니 이런지 오래된 것 같기도 하고... 도시락을 싸다녀야 할텐데.
(2) 돈 없다고 포스팅 했더니, 공주님이 '이제 밥 제대로 먹고 다녀라' 하면서 용돈을 보냈다..... 살다보니 이런일이..... 공주님 하나는 잘 길렀어....아아......
(3) 아아... 일 외에 뭔가 생각하거나 결정하거나 할만한 정신적 여유가 너무 없다. 체력 회복은 왜이리 더딘지. 스트레스.
(4) 28살의 마지막 밤은 막내 알바 끝나길 기다리며 여의도에서 1시간 떨고 기다리는 것으로 마무리. 아. 물론 저녁에 누구누구들과 만화방도 갔었지.

4. 목 : 11월 23일. 생일.
(1) 악순환 : 스트레스 > 하소연 > 하소연 금지 결심 > 대화 회피 > 대화 부족으로 스트레스  > 하소연 > 하소연 금지 결심 > 대화 회피 > 대화 부족으로 스트레스 > 하소연 > 하소연 금지 결심> 대화회피 > 대화 부족으로 스트레스 > 하소연 > 하소연 금지 결심 > 대화회피

5. 금 : 야롤님 생일로 추정.
(1) 회사 건강검진 : 시력이 꾸준히 나빠지는 중. 1.2/1.2란다. 제길.

6. 토 : 쵸 생일
(1) 12시. 파크 하얏트. 자비로우신 시양님.
(2) 니콜라우스 아르농쿠르 공연 : 무아지경. 그러나 감동은 조금 덜. 잡념 때문에 몰입을 못한건가. 악기 변천사를 몸과 귀로 느껴볼 수 있었음.

7. 일

Posted by 서늘

2006/11/20 11:55 2006/11/20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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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 가을은 깊어만가고...

1. 월 : 몸살이 안낫는다. 야근.

2. 화 : 10월10일.
(1) 아침부터 바쁘다.
(2) 공주님이 오후에 나를 대신해 집을 보고 왔다. 그냥 얼른 결정해서 이사해버려야지...
(3) 오후에 잠실역 근처에서 미팅이 있었다. 잠실 교보문고에 처음 가봤는데, 생각보다 큰 규모여서 놀랐다.
교보문고 구경하다가 재미있는 시리즈가 있어서 메모해 두려고 폰으로 표지를 찍고 있는데, 점원이 와서 "책 찍으시면 안돼요."라고 하더라. 이유를 물어볼랬는데 마침 전화가 와버려서리. 내용을 찍는것도 아니고... 제목 기록용으로 표지 찍는것도 안된다고 하는건 처음이었다.


3. 수
(1) 골프. 비전힐스. 102개 쳤다. 연습 전무한 상태라, 7번 아이언으로 치던걸 5번 아이언으로 바꾸어서 세컨드샷 비거리를 늘이는 꽁수(?)를 썼다. 트레이닝으로 극복해야하는걸 도구로 극복한거라 좀 민망하다. 다음달이면 올해 라운딩이 끝날텐데. 연습 좀 해야...ㅠㅜ
(2) 막내가 반포에서 또 한동안 머무르게 되었다.

4. 목
(1) 출판기획서 초안으로 원모님 꼬시기. 5:5로 나누자고.
(2) 하사장과 미팅 후 저녁식사?

5. 금
(1) 바빠서 세미나 못갔다.
(2) Mondo Grosso 라이브! ...못봤다.
(3) 집 인터넷 공유기를 유무선공유기로. 집 키보드를 MS 내추럴에서 일반 키보드로. 선물을 받아 바꾸게 되었다. THX.

6. 토
(1) 수조 정비 레이아웃 잡기
(2) 저녁 7시. 조프. 원군. 술. : 남겨둔 술을 해치우기위한 자리였으나, bar 휴업으로, 애비뉴에서 새로운 술을 한병 따서 또 남겨....=_=;; 술 두어잔 마신 후 메가박스에서 '타짜'를 봤다. 김혜수 최고!

7. 일 : 10월 15일. 드디어 야니님 사촌동생 소개팅 주선! 야니님과 사촌동생분이 너무나 닮아서 깜짝 놀랐다.

Posted by 서늘

2006/10/09 11:21 2006/10/0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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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월
(1) 워커힐에서 컨퍼런스. 오후에 가서 저녁 만찬까지 있다가 올 예정 : 세션에 지각해서 못들어가고, 만찬때까지 로비에서 12,100원짜리 커피를 마시며 자료를 봤다. =_=;
(2) 신디사이저에 스피커 연결하기 : 스피커도 헤드폰도 잭이 안맞다. 사야한다.
(3) 책이 안와서 yes24사이트에 접속해보니, 노다메 15권이 일시 품절 상태라고 한다. -_-
(4) 귀가하니 평소보다 이른 시간. 여유있게 욕실 청소를 했다. 아. 청소는 역시 기분좋아.

2. 화
(1) 집 보러 갈 일정 잡기
(2) 최근 평소보다 PC앞에 있는 시간이 길어져서 오른손이 아프더니. 드디어 통증으로 업무 방해 되는 시점이 왔다. 좀 쉬엄쉬엄 해야겠다.

3. 수
(1) 책 왔다!

4. 목
(1) 사무실 이전 계획 전면 취소. 그냥 있기로 했다. 임대료 약간 올려줘야 한다.
(2) 내일 느긋하게 일 좀 할랬더니, 갑자기 외근이 마구 생겨버렸다. 덕분에 일 마무리 해야해서 미친듯이 처리했네. 아~ 땀난다.
(3) 어쩐지 싱숭생숭 하다 했더니. 술고픈 목요일... 하지만 오늘은 얌전히 귀가해서 쉬어야지.
(4) 나 바보인가. 신디사이저 전면부에 작은 오디오잭 포트가 있었다.....orz

5. 금
(1) 오전엔 라마다 르네상스. 오후엔 가리봉동. : 오전 미팅은 상대방이 장소를 잘못 안 덕분에 완전히 물건너감. 거 참. 뭐, 덕분에 우리쪽 사장님들과 즐겁게 담소를. 오후 미팅은 또 상대방이 우리회사로 와 준 덕분에 편하게 했고.
(2) 저녁은 조프님, 시양님, 원군님과 브라질리아. 조프님이 쏘셨다. 조프 만세! 다음번엔 꼭 대식가와 가야겠다는 결심을 했다. 볶음밥 맛있었다. 도중에 청어님이 마나님과 들어오셔서 깜짝 놀랐다. 역시 조프위키의 위력이란.....
(3) 2차로는 앱솔루트 바닐라를 사들고 시양님 댁으로 갔다. 그득한 게임타이틀과 만화책과 기타등등에 하아하아 하며 이것저것 맛난 술 마시고 맛난 거봉과 호박고구마도 먹고 시가도 피우고(앗, 남은것 안챙겨왔다.) 디스가이아도 빌리고....시양님 만만세! 밤늦게 냥날님과 라숩도 합류. 이것저것 수다를 떨며 칼도 갈고.... 뒹굴뒹굴 하다가, 내일이 출근이라 먼저 귀가.  

6. 토
(1) 정상출근. 오늘 근무하고, 10/4 회사 휴무하기로 했다.
(2) 드레멜. 그냥 주문해버릴까....? 조프피규어 빨리 완성하고 싶은데.
(3) 괴롭다.
(4) 회사 PC에 와우가 안깔려있었다! 다운로드 걸어두고 퇴근해야겠다.

7. 일

Posted by 서늘

2006/09/25 14:05 2006/09/2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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