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월
(1) 워커힐에서 컨퍼런스. 오후에 가서 저녁 만찬까지 있다가 올 예정 : 세션에 지각해서 못들어가고, 만찬때까지 로비에서 12,100원짜리 커피를 마시며 자료를 봤다. =_=;
(2) 신디사이저에 스피커 연결하기 : 스피커도 헤드폰도 잭이 안맞다. 사야한다.
(3) 책이 안와서 yes24사이트에 접속해보니, 노다메 15권이 일시 품절 상태라고 한다. -_-
(4) 귀가하니 평소보다 이른 시간. 여유있게 욕실 청소를 했다. 아. 청소는 역시 기분좋아.
2. 화
(1) 집 보러 갈 일정 잡기
(2) 최근 평소보다 PC앞에 있는 시간이 길어져서 오른손이 아프더니. 드디어 통증으로 업무 방해 되는 시점이 왔다. 좀 쉬엄쉬엄 해야겠다.
3. 수
(1)
책 왔다!
4. 목
(1)
사무실 이전 계획 전면 취소. 그냥 있기로 했다. 임대료 약간 올려줘야 한다.
(2) 내일 느긋하게 일 좀 할랬더니, 갑자기 외근이 마구 생겨버렸다. 덕분에 일 마무리 해야해서 미친듯이 처리했네. 아~ 땀난다.
(3) 어쩐지 싱숭생숭 하다 했더니. 술고픈 목요일... 하지만 오늘은 얌전히 귀가해서 쉬어야지.
(4) 나 바보인가. 신디사이저 전면부에 작은 오디오잭 포트가 있었다.....orz
5. 금
(1) 오전엔 라마다 르네상스. 오후엔 가리봉동. : 오전 미팅은 상대방이 장소를 잘못 안 덕분에 완전히 물건너감. 거 참. 뭐, 덕분에 우리쪽 사장님들과 즐겁게 담소를. 오후 미팅은 또 상대방이 우리회사로 와 준 덕분에 편하게 했고.
(2) 저녁은 조프님, 시양님, 원군님과 브라질리아. 조프님이 쏘셨다. 조프 만세! 다음번엔 꼭 대식가와 가야겠다는 결심을 했다. 볶음밥 맛있었다. 도중에 청어님이 마나님과 들어오셔서 깜짝 놀랐다. 역시 조프위키의 위력이란.....
(3) 2차로는 앱솔루트 바닐라를 사들고 시양님 댁으로 갔다. 그득한 게임타이틀과 만화책과 기타등등에 하아하아 하며 이것저것 맛난 술 마시고 맛난 거봉과 호박고구마도 먹고 시가도 피우고(앗, 남은것 안챙겨왔다.) 디스가이아도 빌리고....시양님 만만세! 밤늦게 냥날님과 라숩도 합류. 이것저것 수다를 떨며 칼도 갈고.... 뒹굴뒹굴 하다가, 내일이 출근이라 먼저 귀가.
6. 토
(1) 정상출근. 오늘 근무하고, 10/4 회사 휴무하기로 했다.
(2) 드레멜. 그냥 주문해버릴까....? 조프피규어 빨리 완성하고 싶은데.
(3) 괴롭다.
(4) 회사 PC에 와우가 안깔려있었다! 다운로드 걸어두고 퇴근해야겠다.
7. 일
Posted by 서늘